공유 “황동혁 감독 잘 돼서 기분 좋아…‘오겜’ 능가하는 작품 쉽게 안 나올 것” (‘채정안TV’) 작성일 10-29 3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sS2Rva3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GtdAFO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정안TV’. 사진 I 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04205343rpcx.jpg" data-org-width="700" dmcf-mid="UAz2DSVZ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04205343rp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정안TV’. 사진 I 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NHFJc3I3t" dmcf-ptype="general"> 배우 공유가 황동혁 감독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div> <p dmcf-pid="qnTXxgZw31"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감독님, 작가님들 보고 계시나요? 저희 둘로 로코 하나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BLyZMa5rF5" dmcf-ptype="general">이날 공유는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냐”는 질문에 “세계적인 스타라는 칭호는 아무에게나 붙이는 게 아니다. 이정재가 세계적인 스타다. 나는 곁다리였다”고 답했다.</p> <p dmcf-pid="b4DIBPCnUZ"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황동혁 감독과 예전에 작품을 같이 했었다. 지금도 감독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황동혁 감독이 영화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였다. 그때 당시에는 지금처럼 네임드였던 상황이 아니었는데 필모그래피를 쌓으니 넷플릭스에서 ‘너무 좋은데요?’하고 받은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K8wCbQhL3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황동혁 감독이 잘 돼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잘된 게 뭐냐. 신드롬이었다. ‘오징어 게임’을 능가하는 작품이 나오는 게 쉽지 않을 거다”라고 칭찬했다.</p> <p dmcf-pid="96rhKxlo0H"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외모 품평’ 문건 사과…세븐틴 승관 “아이돌, 마음대로 쓰고 버리는 존재 아니다” 10-29 다음 민희진 측 “가처분 각하 하이브 주장 받아들인 것 아냐”[전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