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 강원 선수단, 대회 5일 차에 목표 메달 100개 조기 달성 작성일 10-29 27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9일 오후 4시 기준 금, 은, 동 총 107개 확보<br>파리 올림픽 MVP 박진호 금, 은메달 추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4/10/29/0001075866_001_2024102921062609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5일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강원 선수단이 폐막을 하루 앞둔 29일 이번 대회 목표 메달 개수 100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5일 차인 29일 오후 4시 기준 강원 선수단은 금메달 25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39개 등 총 107개의 메달을 땄다. 금메달은 이날 오후 4시까지 3개가 추가됐다.<br><br>2024년 파리 올림픽 2관왕이자 한국 선수단 MVP인 박진호(강릉시청)는 월드클래스의 실력을 선보이며 혼성 50m 소총복사 R6 개인전 SH1(선수부)에서 합계 점수 249.7점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나머지 2개의 금메달은 육상(필드)과 볼링 종목에서 나왔다. 육상(필드)에서는 남자 원반던지기 F35(선수부)에 나선 이재웅(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육상연맹)이 25.44m를 던지며 1위에 올랐다. 이어 볼링에서는 김은정, 임정숙(이상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볼링협회)이 여자 2인조 TPB8(선수부)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은메달과 동메달도 다수 나왔다. 29일 오후 4시까지 강원 선수단은 은메달 2개, 동메달 8개를 추가했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박진호가 함께 파리 올림픽에 나섰던 심영집, 이유정(이상 강릉시청)과 혼성 50m 소총 복사 R6 단체전 SH1(선수부)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이어 류지현(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육상연맹)도 남자 창던지기 F44,F64(선수부)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전근배(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역도연맹)는 남자 107㎏ 이상급 역도 벤치프레스종합, 웨이트리프팅, 파워리프팅(이상 OPEN 선수부)에서 3개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육상(필드) 오석, 서동락, 유용운(이상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육상연맹)이 각각 남자 창던지기 F44 F64, 창던지기 F54, 포환던지기 DB에서 동메달을 가져갔다. 론볼 양상석, 정성원(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론볼연맹)과 사이클 김경훈(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도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30일에도 강원 선수단은 보치아, 볼링, 수영, 육상, 농구, 론볼, 배드민턴 등 7개 종목의 경기에 출전해 끝까지 추가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 체육직무 선수들, 전국장애인체전서 연달아 우수 성과 10-29 다음 '9개월만 컴백' 파우, 변신 빛난 컴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