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작품 고르는 기준 달라져…비중·대중성 아닌 재미” (‘채정안TV’) 작성일 10-29 2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lZ8iYc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Y0RN1m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정안TV’. 사진 I 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10904730mkzh.jpg" data-org-width="700" dmcf-mid="9YcCufme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10904730mk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정안TV’. 사진 I 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3Gpejts0k" dmcf-ptype="general"> 배우 공유가 작품을 고르는 기준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40HUdAFO7c"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감독님, 작가님들 보고 계시나요? 저희 둘로 로코 하나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8cnE5zj43A" dmcf-ptype="general">이날 채정안은 공유에게 “작품을 고르면서 성공의 냄새를 맡을 때가 있냐”고 물었다. 공유는 “그런 건 잘 모르겠는데 20년 이상 일을 하니까 ‘이건 어느 정도 잘될 것 같다’는 감이 올 때가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6kLD1qA8zj"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다고 그걸 쫓지는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렇다. 내가 안 했던 작품을 다른 배우가 해서 잘 된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봤다. 그러나 그 작품을 안 한 걸 후회하지는 않는다. 나는 안 할 만한 이유가 있었고, 그 배우가 해서 작품이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dmcf-pid="Pwam3KEQ0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지금은 내가 재밌는 거 한다. 예전에는 여러 가지를 고려했다면 (지금은) 좀 더 심플해졌다. 역할의 크기, 작품의 상업성 및 대중성, 흥행 여부 등에서 많이 벗어난 것 같다. 심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그럴 수 있겠지만 그것도 되게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rNs09Dxza"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기 청신호' 정현,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16강 진출 10-29 다음 故김수미, 이렇게 삶의 의지 컸는데 "일? 놔버리는 순간 나도 훅 갈 것”[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