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 군대에서도 가끔 전화 줘…괜찮냐고 묻더라" 작성일 10-29 2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희진,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출연<br>"기자간담회, 굉장히 참으면서 얘기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blUVrR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sPkh9H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왼쪽) 뷔(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212245351fgkc.jpg" data-org-width="600" dmcf-mid="y29v74sd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212245351fg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왼쪽) 뷔(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FhRrT41c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방탄소년단 뷔와 주고 받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div> <p dmcf-pid="HHr8AIbYkH"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29일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해 앞서 진행한 기자회견에 대해 “못난 모습을 보여주고 나니까 무뎌지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X7WLhXMUAG" dmcf-ptype="general">이어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기자회견 이후로 상징되는 민희진이라는 인물도 생각해보고, 상상해본 적 없는 모습 아니냐”고 물었다.</p> <p dmcf-pid="ZGw4jOBWNY"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뷔가 가끔 전화를 준다. 군대에 있는 것 맞아? 싶을 정도다”라며 “그 친구는 원래 해맑은 친구다. 너무 해맑고 깨발랄 한 사람이다. 제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해맑게 연락을 해서 ‘괜찮죠?’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5Xm6cCKGcW" dmcf-ptype="general">이어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언제 연락을 할지 눈치가 보였다고 하더라.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라며 “제 생일에도 군대에서 문자를 보내줬다. 너무 살가운 아이다. 너무 감동을 하고 착하다는 생각을 했다.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dmcf-pid="1tCMwvf5ky" dmcf-ptype="general">또한 “뷔가 누나의 본모습을 온 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줘서 ‘저렇게 다 보여줘도 되나?’ 했다더라”라며 “나는 연예인도 아니고 무슨 상관이냐. 엄청 참으면서 얘기를 했다. 그 당시에 굉장히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얘기를 했다. 그냥 사실이니까”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tn2Tz8OJoT"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당시 대본이 있지도 않았다면서 “할 얘기는 굉장히 많았지만 2시간 안에 얘기를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FOLuRN1mNv"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어도어 대표이사 재선임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소송이가 청구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본안 심리 없이 재판을 끝내는 것을 의미한다.</p> <p dmcf-pid="3Gw4jOBWgS" dmcf-ptype="general">하이브 관계자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0kM14JWAjl"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은 “이번 결정은 법원이 하이브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간계약을 위반하여 민희진 전 대표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pAQZVeTNah"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자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어도어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민 전 대표의 새 사내이사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p> <p dmcf-pid="Uwd3PLHEjC"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BTS 뷔, 첫 기자 간담회 후 '괜찮냐' 연락..감동"[스쿨오브뮤직] 10-29 다음 '솔로라서'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과 결혼 후회 "소송 중 연애? 상관없더라" [TV캡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