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 첫 기자 간담회 후 '괜찮냐' 연락..감동"[스쿨오브뮤직] 작성일 10-29 2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vQPLHESU"> <div dmcf-pid="1jGdejtsC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oFtBc6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12850046thhm.jpg" data-org-width="1024" dmcf-mid="ZHm9Kxlo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12850046th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bg3FbkPv3"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칭찬하며 올해 초를 돌아봤다. </div> <p dmcf-pid="3Ka03KEQWF" dmcf-ptype="general">29일 평론가 김영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을 통해 첫 번째 라이브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0yKsmy8tht"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한다. 군대에 있는 거 맞아? 싶은 정도였다. 그 친구는 되게 해맑은 아이다. 반말하는 사이다. 해맑고 깨발랄한 친구다. 내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 해맑게 '괜찮죠?' 하더라"며 "자기도 언제 연락해야 할지 눈치가 보였다더라. 또 내 생일날 새벽에 문자를 보내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pW9OsW6FW1" dmcf-ptype="general">그는 "얘(뷔)는 정말 살가운 애였다. 너무 감동했고 착한 마음이 있으니 되는 거다. 그냥 되게 고마웠다. 누나의 본 모습을 그냥 전 세계에 보여줘서 '저렇게 다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더라"며 "난 그 상황에서 엄청나게 참았던 거였다. 인격적인 말이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UY2IOYP3h5"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어도어 갈등 관련 첫 기자간담회를 떠올린 민희진은 "암기력이 없어서 스크립트를 못 외우고 되는대로 말하는 타입이다. 외우려고 하면 꼬인다. 그냥 사실이니까, 내가 겪었던 일을 최대한 순서대로 정확하게 짚어보는 거다. 그렇게 마음먹고 갔다"라며 "변호사분들이 날 말렸다. 그분들은 혼재됐었다. 날 아는 사람들은 원래대로 말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 기자회견 시작하고 15분 동안 걱정했다더라. 내가 말을 잘하지 못할까 봐"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uPwbBPCnTZ" dmcf-ptype="general">또한 "난 사실 그 상황이 웃겼다. 몰래카메라 하는 거 같았고 블랙 코미디를 찍는 느낌이었다. 분노와 웃김, 진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황당해할까 싶었다. 문건 까이고 여러 사건이 있지 않나. 나 같으면 저 때 깠을 텐데 한다"라며 "난 3~4시간 더 하고 싶었다. 2시간 반 정도 했을 거다. 사람들이 듣는 데 한계가 있을 거 아니냐. 그걸 정확히 알고 있었다. 3일간 벌어진 이상한 일을 이행하는 것도 힘든데 이걸 정리하는 것도 힘들다. 처음 듣는 사람들은 이 관계를 모르는 상태에서 정보를 얘기해봤자 먹히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당시) 털 수도 없다. 주주 간 계약에 묶여 있었으니 말하지 못한 내용도, 이해하지 못할 내용도 많았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7QrKbQhLCX"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버니즈 생일이라 라방했는데…가처분 각하될 줄이야" 10-29 다음 민희진 "BTS 뷔, 군대에서도 가끔 전화 줘…괜찮냐고 묻더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