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버니즈 생일이라 라방했는데…가처분 각하될 줄이야" 작성일 10-29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IyTtJq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SHGpo9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212756828gayl.jpg" data-org-width="670" dmcf-mid="ycxbBPCn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212756828gay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2GFtBc6A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후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게 된 소감을 밝혔다. </div> <p dmcf-pid="HFmSlZRuAY"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29일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p> <p dmcf-pid="XpIyTtJqjW"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사람들이 저에게 화제의 인물이라고 하는데 그런 얘기가 와닿고 그렇진 않았다”며 “그런데 원래 오늘 버니즈 생일이다. 그래서 날짜를 몇개 주셨었을 때 기왕이면 버니즈 생일에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골랐는데 가처분 각하 결정이 나올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OegowuSay"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가처분 각하가)나자마자 방송을 하게 돼서 화제가 될 운명인가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54Zp09DxkT" dmcf-ptype="general">음악평론가 김영대 역시 “유명해지기 전에 음악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인터뷰 요청을 했다”라며 “너무 큰 일에 휘말렸다”고 인터뷰 요청을 한 전후를 비교했다.</p> <p dmcf-pid="1Pt7ufmekv"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인터뷰 요청을 드리고 ‘하죠’ 하고 엎어지고 그게 몇번 됐다. 그러다가 어떻게 하다가 새로 론칭한 ‘스쿨 오브 뮤직’에서 만나뵙게 됐다. 너무 반갑다. 오늘처럼 어디로 갈지 모르겠는 인터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tOegowuSaS"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어도어 대표이사 재선임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소송이가 청구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본안 심리 없이 재판을 끝내는 것을 의미한다.</p> <p dmcf-pid="FnqfVeTNol" dmcf-ptype="general">하이브 관계자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3Pt7ufmekh"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은 “이번 결정은 법원이 하이브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간계약을 위반하여 민희진 전 대표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0a9P6nGkAC"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자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어도어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민 전 대표의 새 사내이사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p> <p dmcf-pid="pvokcCKGcI"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세빈, 마지막 소개팅은 2년 전('솔로라서')[Oh!쎈 포인트] 10-29 다음 민희진 "BTS 뷔, 첫 기자 간담회 후 '괜찮냐' 연락..감동"[스쿨오브뮤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