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 군대서 가끔 전화, 괜찮냐고 묻더라” 작성일 10-29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VAjOBW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N8Ekh9H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민희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13004147tmgk.jpg" data-org-width="593" dmcf-mid="bM6DEl2X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13004147tm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민희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j6DEl2X0D"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방탄소년단 뷔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VWkZXuaVuE"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에는 프로듀서 민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fYE5Z7NfFk"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뷔가 군대서 가끔 전화를 한다. 원래 그 친구는 해맑고 깨발랄한 아이다. 내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 연락 와서 ‘괜찮죠?’라고 하더라.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자기도 언제 연락해야할지 눈치가 보였다고 하더라. 걱정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p> <p dmcf-pid="4tIUp2wMFc" dmcf-ptype="general">또 민희진은 “제 생일에도 새벽에 문자를 줬다. 축하한다고. 그래서 정말 살가운 아이고 착하다고 생각했다. 고마웠다”</p> <p dmcf-pid="8FCuUVrRp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자회견 “뷔가 누나의 본 모습을 전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고 하더라. 난 그때 인격적으로 이야기한 거였다. 너무 착하게 이야기한 거다”며 “쌍욕으로 도배할 수 있었지만, 최대한 참다가 최소한 욕만 한 거다”며 기자회견 당시를 언급했다.</p> <p dmcf-pid="63h7ufmeF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는 민희진 전 대표와 솔로 앨범 1집 ‘레이오버’를 협업한 바 있다.</p> <p dmcf-pid="PhgyTtJq7N"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에 대한 사내이사 임기는 연장하되 대표 복귀는 받아들이지 않는 안을 제안한 바 있다. 여전히 민희진 측은 대표이사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어도어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 역시 민 전 대표의 편에 섰다.</p> <p dmcf-pid="QlaWyFiBF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자신을 대표로 재선임해야 한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이를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이혼·결별 '정면돌파'…"결혼 다신 안 해…소송 중 열애는 변호사에 자문" 10-29 다음 '50세' 명세빈, 완경 걱정 "얼굴 못나지기 전에 남자 만나야" ('솔로라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