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명세빈, 완경 걱정 "얼굴 못나지기 전에 남자 만나야" ('솔로라서') 작성일 10-29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tQPLHE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p9NamzT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213006185idyy.jpg" data-org-width="732" dmcf-mid="BpuJdAFO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213006185idy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U2jNsqym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솔로라서' 명세빈이 완경을 걱정했다. </p> <p dmcf-pid="VuVAjOBWE9" dmcf-ptype="general">29일 첫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명세빈의 홀로 사는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fHpeRN1mDK" dmcf-ptype="general">최근 2층집으로 이사한 명세빈은 이삿짐 정리에 애를 먹었다. 그때 익숙한 듯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온 사람은 명세빈의 새언니. 명세빈은 동갑내기 새언니와 여행도 같이 갈 정도로 친하다며 "엄마, 사돈어른, 새언니, 그리고 제가 같이 간다. 처음엔 힘들었는데 여행하다 보니까 합이 잘 맞는다. 같이 여행하면 편한 거 같다"고 밝혔다. 이에 황정음과 채림은 "집 비밀번호를 새언니가 알고 있는 건 처음 봤다"며 깜짝 놀랐다. </p> <p dmcf-pid="4XUdejtsDb" dmcf-ptype="general">그릇 덕후라는 명세빈은 손잡이가 부러진 컵도 버리지 않았다. 명세빈은 "'저게 저렇게 해서 깨졌지'라는 걸 기억하려고 둔 거다. 추억이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8KQrwvf5mB" dmcf-ptype="general">짐 정리를 하던 중 명세빈은 과거 건강검진 기록을 봤다.명세빈은 "운동 열심히 하는데 주 5회를 하라더라"라고 토로했고 새언니는 "완경기 되는 사람이 되게 힘들어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69xmrT41Oq"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완경 왔어? 언제 오지?"라고 물었고 새언니는 "이제 우리가 그 나이대에 들어선 거다. 완경이 오면 얼굴도 달라진다. 못나진다더라"라고 밝혔다. </p> <p dmcf-pid="P2Msmy8tOz" dmcf-ptype="general">이에 명세빈은 "나 요즘 좀 못나진 거 같은데"라고 걱정했고 새언니는 못나기지 전에 남자 만나는 거 어떠냐. 요새 소개팅도 안 들어오지 않아? 결혼 안 한 친구들은 소개팅해? 마지막 소개팅이 언제야?"라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p> <p dmcf-pid="QXUdejtsO7" dmcf-ptype="general">마지막 소개팅이 2년 전이라는 명세빈은 결혼 생각이 있다며 "결혼 생활이 길지 않았고 잘 살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아무나 만나지 말자'가 됐다. 결혼 생활에 불편한 게 있지 않냐 서로 안 맞음에 대한 부딪힘? 근데 그걸 이겨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xZuJdAFOO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BTS 뷔 군대서 가끔 전화, 괜찮냐고 묻더라” 10-29 다음 '국가무형유산' 명창 김차경, '완창 판소리'로 나선다...'14년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