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가처분 각하'에도 타격 無…"화제 될 운명인가" (스쿨오브뮤직)[종합]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WraQhL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e9pW6F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4847819vuho.jpg" data-org-width="711" dmcf-mid="bjamNxlo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4847819vuh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9d2UYP3z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가처분 각하 결정 후 첫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YgOaRKEQue"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서는 '스쿨 오브 뮤직, D-talks 첫번째 라이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p> <p dmcf-pid="GaINe9Dxu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민희진 전 대표가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HNCjd2wMz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원의 판단을 환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WraQhL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4849106bisq.jpg" data-org-width="711" dmcf-mid="KZKx9FiB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4849106bis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rYmNxlozQ" dmcf-ptype="general">반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며 "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5mGsjMSg0P"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법원의 가처분 각하 결정 당일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 민희진은 "화제 될 운명인가 싶다"며 첫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 가처분이 아니었고, 이겨도 문제고 힘든 것이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JDi67Nfz6" dmcf-ptype="general">한편 세간의 화제를 모은 기자회견에 대해 민희진은 "나는 사실 그 상황이 코미디 같아서 웃음이 나왔다. 무슨 이상한 블랙 코미디를 찍는 느낌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iwnPzj4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4850571mt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3WraQhL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4850571mtw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rLQqA8U4"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됐을 때 얼마나 황당해할까 싶었다. 당시 할 얘기는 정말 많았지만, 두 시간 동안 이야기를 다 할 수 없었다. 나는 3~4시간 정도 하고 싶었다"고 솔직히 밝혔다.</p> <p dmcf-pid="3PaQKtJq0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 듣는 사람들은 이 관계를 모르는데 정보를 얘기해도 먹히지 않는다. 주주 간 계약에 묶여 있었기 때문에 말하지 못할 내용도, 이해하지 못할 내용도 많았다"고 회고했다.</p> <p dmcf-pid="0QNx9FiBUV" dmcf-ptype="general">사진=김영대의 School of Music, 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pxjM23nbp2"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최근 미행 당해…살해 협박도 받았다" 10-29 다음 [종합]카리나 "예쁘다는 말 이해 안 돼..호불호 갈리는 얼굴"('리무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