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최근 미행 당해…살해 협박도 받았다" 작성일 10-29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8lDiYc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0MWOa5r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214833695lfli.jpg" data-org-width="670" dmcf-mid="tBeGCjts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214833695lfl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0LS6B5e7c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미행과 살해 협박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payx9FiBgz"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29일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해 “미행을 당했다”며 “택시기사님이 저에게 알려주셔서 알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UZ4hEJWAc7"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제가 내리기 몇분 전에, 기사님이 저에게 ‘손님 미행 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하더라”라며 “‘어떻게 아세요?’라고 했더니, 자기가 어떤 차가 너무 딱 붙어서 따라와 이상하다 생각해서 길을 절대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틀었는데도 따라왔다고 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ucHd4Ug2cu"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집부터 여기까지 딱 붙어서 따라온다고 하더라. 행선지에서 안 내리고 한참 전에서 내려달라고 했다. 차종이 뭐냐고 물었더니 차종을 알려주셨고 내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따라 내리더라”라며 “제 눈치를 보길래 나중에는 제가 ‘너’라고 손가락짓을 했다. 그러니까 막 미친사람처럼 전화하면서 가더라. 계속 그러면서 따라갔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rtoxBc6jU"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차량 사진을 찍고 차량 번호를 기억해 경찰에 신고를 했다며 “어디인지는 확인을 했다. 그런 황당한 일이 있었다. 살해 협박도 받았고 희한한, 웃기는 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s3aRKEQN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죽을 운명이 아닌 걸 안다”고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dmcf-pid="q6Ez1l2XA0"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어도어 대표이사 재선임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소송이가 청구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본안 심리 없이 재판을 끝내는 것을 의미한다.</p> <p dmcf-pid="B58lDiYca3" dmcf-ptype="general">하이브 관계자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b2N0GsqycF"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은 “이번 결정은 법원이 하이브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간계약을 위반하여 민희진 전 대표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K2N0GsqyAt"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터뮤직어워즈 2024’, 내년 2월 15·16일 개최 10-29 다음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도 타격 無…"화제 될 운명인가" (스쿨오브뮤직)[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