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환-신호진 폭발…OK저축은행,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리 작성일 10-29 2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29/0001201619_001_2024102922141907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환호하는 OK저축은행</strong></span></div> <br>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안방에서 시즌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29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KB손해보험과 홈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1(25-22 25-19 21-25 25-21)로 승리했습니다.<br> <br> 앞서 대한항공, 현대캐피탈을 만나 승점 1도 얻지 못했던 OK저축은행은 KB손해보험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올 시즌 첫 승점 3을 획득했습니다.<br> <br> 반면 KB손해보험은 개막 3연패에 빠졌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차지환(26득점)과 신호진(19득점) 쌍포가 45점을 합작해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특히 차지환은 2022년 현대캐피탈전에서 세운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25점)을 뛰어넘었습니다.<br> <br> KB손해보험은 에이스 비예나가 양 팀 최다 29득점으로 활약했으나 팀 범실 24개로 무너졌습니다.<br> <br>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홈팀 흥국생명이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역전승을 따내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br> <br> 흥국생명은 1세트를 먼저 내준 뒤 내리 세 세트를 수확해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23-25 27-25 25-20 25-15)로 승리했습니다.<br> <br> 투트쿠 부르주 유즈겡크(등록명 투트쿠)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4득점에 블로킹 득점 5개를 수확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김연경도 20득점으로 여전한 파괴력을 보여준 가운데 김수지는 블로킹 득점 2개와 서브 득점 3개로 7점을 냈습니다.<br> <br> 페퍼저축은행은 박정아(19점), 이한비(16점), 장위, 박은서(이상 13점) 등이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송교창 · 최준용 · 허웅 없는 프로농구 KCC 2연승…삼성은 5연패 10-29 다음 김건우 "'더 글로리' 손명오役 위해 종일 욕해…근육도 일부러 뺐다" (돌싱포맨)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