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창 · 최준용 · 허웅 없는 프로농구 KCC 2연승…삼성은 5연패 작성일 10-29 2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29/0001201614_001_2024102922134286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23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부산 KCC와 고양 소노 경기에서 KCC 이승현이 마크를 피해 패스하고 있다. </strong></span></div> <br> 지난 시즌 프로농구 우승 주역들이 부상으로 빠진 부산 KCC가 연승을 달리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br> <br> 3시즌 연속 '꼴찌' 서울 삼성은 개막 5연패를 당했습니다.<br> <br> KCC는 오늘(2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77대 73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KCC에서는 디온테 버튼이 17점 11리바운드 3스틸 3블록슛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제 몫을 했고, 이호현도 17점을 보탰습니다.<br> <br> 송교창이 손가락, 최준용이 발바닥, 허웅이 무릎 부상으로 이탈하며 국가대표급 라인업을 가동하지 못하게 된 KCC지만 27일 원주 DB를 77대 70으로 꺾더니 이날도 이겨 연승을 시작했습니다.<br> <br> 승률도 50%(3승 3패)로 맞췄습니다.<br> <br> 반면 삼성은 개막 후 5경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습니다.<br> <br> 이대로라면 올 시즌도 최하위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br> <br> 2023-2024시즌 14승 40패의 성적에 그친 삼성은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3시즌 연속 최하위였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정몽규 회장 "FIFA 회장, 감독 선임 논란 이해 안 된다고 해" 10-29 다음 차지환-신호진 폭발…OK저축은행,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