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각하됐는데…민희진 "승소 확률 10%, 하이브에 기회 더 준 것" 작성일 10-29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lwKtJqUU"> <p dmcf-pid="5cu5o6Iip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71gPCn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4403929yuqs.jpg" data-org-width="1052" dmcf-mid="GAgRHOBW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4403929yu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tO2uEJWA03" dmcf-ptype="general"><br>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자신이 하이브에 대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것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br><br>29일 오후 9시 음악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는 민희진이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br><br>민희진은 이날 자신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각하한 것과 관련 "사람들이 내게 화제의 인물이라고 하지 않나. 전엔 그 이야기가 와 닿지 않았는데 오늘은 화제가 될 운명인가 싶더라"며 "오늘이 버니즈 데이라 출연을 결정했는데, 법원 결과가 나오니 화제될 운명이가 싶더라"고 했다.<br><br>그러면서 "법이라는 게 말장난 같은 부분이 있다. 지금 하이브와 어도어가 한 몸이냐, 아니냐의 딜레마가 있다. 누군가는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나는 저들의 주장처럼 나가려고 한 적이 없다. 내가 가처분 신청을 낸 건 나의 결백함과 순수함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궁금하기도 했다. 이게 될지. 변호사님들도 이런 소송의 전례가 없다라고 하셨다. 승소 확률을 애초에 10~20%로 봤는데 제 입장에서는 하이브에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V7DiYc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4405209zzyx.jpg" data-org-width="1052" dmcf-mid="HJWI4Ug2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4405209zz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3CfzwnGk3t"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한 번 꺾이면 자존심 때문에 받아줄 수 없는 것을 받아줄 수도 있지 않나. 저 같이 이러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돈이 있어도 피곤하고 짜증나는 일이다. 이상한 프레임에 시달리고 누명을 쓰고 있다보니 결백함을 드러내야 한다. 처음부터 거짓말로 시작된 이야기다"라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otWe9Dx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대표, 하이브 사옥/사진제공=어도어,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4405540wmm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9Ukdyj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4405540wm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하이브 사옥/사진제공=어도어,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FYd2wM05"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이 같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br><br>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 과정에서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일단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br><br>이날 하이브는 이번 가처분 각하 결정에 따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br>민희진은 반발했다. 민희진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며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라고 했다. 이어 민희진 측은 대표 자리를 돌려놓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이서진에 돌직구…"나영석 PD의 노예다" (‘틈만나면’) [순간포착] 10-29 다음 손흥민, AFC ‘올해의 국제선수’ 4번째 수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