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문건' 파문 속…강다니엘, 승관 작심 비판에 '공개 지지' [엑's 이슈] 작성일 10-29 2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rTlc3I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7423nb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32005778pfzi.jpg" data-org-width="848" dmcf-mid="QDxXYmzT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32005778pfz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MBP4Ug2F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강다니엘이 세븐틴 승관의 소신 발언에 지지를 보냈다.</p> <p dmcf-pid="HRbQ8uaVFE" dmcf-ptype="general">29일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은 세븐틴 승관이 남긴 장문의 글에 "True, Love Wins All"(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응원의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XeKx67Nf3k" dmcf-ptype="general">앞서 세븐틴 승관은 개인 계정을 통해 " 이젠 더 이상 이 상황들을 지켜만 보며 불이 꺼지기만을 바라기엔 상처받는 내 사람들, 팬과 멤버들, 이 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든 동료들을 위해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장문의 소신글을 게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ikjMSg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32007111gbm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ZaL8OJ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32007111gbm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rnEARvaFA" dmcf-ptype="general">승관은 "충분히 아파보고 무너지며 또 어떻게든 이겨내면서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아이돌을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1mLDceTNF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들의 서사에 쉽게 낄 자격이 없다.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 맘대로 쓰고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WwvhAFO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32008367figf.jpg" data-org-width="550" dmcf-mid="yosWvEph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32008367fig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YrTlc3Ipa" dmcf-ptype="general">승관의 글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이브 측에 대한 비판"이라는 해석이 줄을 이었다. 최근 공개된 하이브 임원용 보고서인 '업계 동향 리뷰'의 내용 일부에는 다수의 K팝 아티스트를 향한 평가가 담겨 논란이 일었다.</p> <p dmcf-pid="3GmySk0C3g"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하이브 측은 "해당 문서는 업계 동향 및 이슈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사후적으로 취합하는 과정에서 작성된 것이다. 시장 및 아티스트 팬의 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리더십에게만 한정해 공유되었으나, 해당 문서의 내용이 매우 부적절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dmcf-pid="0NQoifmeFo" dmcf-ptype="general">한편 일각에서는 승관의 글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기도 했다. 하이브와 민희진의 내홍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에서 비판 주어가 명확하지 않은 "다 같이 잘 지내자"는 취지의 글이 부적절하다는 이유에서였다.</p> <p dmcf-pid="pjxgn4sdFL"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세븐틴 멤버들은 "승관이 말처럼 따듯함만 가득한 세상이 되었으면", "모든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지지를 보냈다.</p> <p dmcf-pid="UDJcNxlo3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하이브</p> <p dmcf-pid="uwikjMSg3i"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혼자다' 조윤희 "괴로움 혼자 삭히는 타입, 우울감에 빠지기도" [TV캡처] 10-29 다음 남행열차와 삐끼삐끼...빛고을 수놓은 '승리의 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