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의결권 행사 가처분 각하? 변호사들도 이런 소송은 안 한다 했지만..." 작성일 10-29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9일 가처분 신청 각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8Eo6Ii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2672" data-type="photo" dmcf-pid="XWwtWr7v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234506118tpuy.png" data-org-width="720" dmcf-mid="WAsFYmzT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234506118tpu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5soTsgZwYr"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이사 재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앞두고 법원의 가처분 신청 각하를 받아든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1OgyOa5rGw"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채널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tvkZvEphXD"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달 13일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p> <p dmcf-pid="FTE5TDUlZE" dmcf-ptype="general">각하는 소송 요건을 갖추지 못하거나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판단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를 뜻한다.</p> <p dmcf-pid="3yD1ywuSZk" dmcf-ptype="general">해당 판결을 두고 재판부는 "하이브가 이사회에서 민희진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하라고 지시한다 하더라도 이사들은 선관주의의무에 따라 찬반 여부를 판단, 결정해야 한다"며 "이사들이 하이브 지시에 따라야 할 법적 의무를 부담한다고 보기 어렵고,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더라도 법적 효과가 생길 수 없어 결국 해당 가처분 신청은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2671" data-type="photo" dmcf-pid="pb56b1dz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234507467lufz.png" data-org-width="720" dmcf-mid="YDLvmoXD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234507467luf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uY2uGQ0ZN" dmcf-ptype="general">이후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민희진 전 대표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 가처분이 아니었고, 이겨도 힘든 게 있었다. 법이 말장난 같은 부분이 있더라. 주주간계약을 지키라고 1차 가처분에서 이겼는데, 하이브와 어도어가 한 몸인지 아닌지에 대한 딜레마가 있다"며 "가처분 신청을 한 이유는 제 결백함과 순수함을 드러낸 거다. 끝까지 해볼 수 있을 때까지 해보자는 거였고, 하이브 주장처럼 나가려고 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77GV7HxpZ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민 전 대표는 "그래도 과연 될까 궁금하기는 했다. 변호사님들도 이런 전례가 없고 이런 소송은 안 한다고 하시면서 승소 확률을 10~20%로 보셨다.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하이브에 한 번 더 기회를 준다는 생각이었다. 그냥 꺾기는 힘드니까 이렇게라도 꺾이면 자존심 때문에 받아주지 못하는 것도 한 번 받아주고 들어줄까봐"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zzHfzXMU5g"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30일 오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대표이사 재선임을 안건으로 하는 이사회가 개최된다.</p> <p dmcf-pid="qP7iPzj4to" dmcf-ptype="general"> </p> <p dmcf-pid="BQznQqA8HL"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前 남편 최병길, 생활비 한 푼도 안 줘" 주장 10-29 다음 이나영, 이태원에 뜬 ‘♥원빈’의 그녀! 메종 마르지엘라 홀린 ‘시티 오브 나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