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前 남편 최병길, 생활비 한 푼도 안 줘" 주장 작성일 10-29 2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제 혼자다' 2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Y1ywuS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Jae9Dx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234448552ippq.jpg" data-org-width="744" dmcf-mid="1Vocn4sd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234448552ip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iNd2wMz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유리가 전(前)남편 최병길과의 결혼 생활을 전했다.</p> <p dmcf-pid="Udocn4sd0l"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드라마 제작자 최병길과의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p> <p dmcf-pid="uJgkL8OJzh" dmcf-ptype="general">'이제 혼자다'에 처음 출연한 그는 "이혼한 지 아직 1년 안 됐다. 1년 차 서유리다"라고 자기소개했다. 아울러 "반영구 시술로 눈 밑 점을 찍었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 주인공처럼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점을 새긴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7iaEo6IiFC"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인터뷰를 통해 결혼 6개월 만에 위기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연애 기간 4개월이었다. 운명인가 싶을 정도로 뭔가 딱 맞아떨어졌다"라며 "(2019년 결혼했는데) 6개월 만에 위기가 찾아왔다. (남편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생각은 했지만,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드라마 PD는) 예술가니까, 예술가는 철들면 안 되는 거니까' 생각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TXSk0C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234450369cyuv.jpg" data-org-width="500" dmcf-mid="FpnjJVrR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234450369cy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hyZvEph7O" dmcf-ptype="general">특히 서유리는 "결혼 6개월 차에 큰 사건이 있었다. 그걸 해결하려고 노력했는데, 해결이 안 됐다"라고 하더니 "생활비도 10원 한 푼 받아본 적 없다. 제가 오히려 줬으면 줬지"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네가 살림을 안 하는데 생활비를 왜 줘야 해?' 하더라. 경제생활을 다 따로 했다"라며 "진짜 '하우스메이트'였다. 돈 달라고 할 때만 '자기야' 하더라. '자기야' 호칭이 무서워졌다"라고 주장을 이어갔다.</p> <p dmcf-pid="BlW5TDUlFs"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슴 먹먹하고 힘들어"…서정희, 故 김수미에 뭉클한 작별 인사 [전문] 10-29 다음 민희진 "의결권 행사 가처분 각하? 변호사들도 이런 소송은 안 한다 했지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