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남친 수감 후 임신 알아…알콜 중독에 우울증" 작성일 10-30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rve9Dxb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lXgPCn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가 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00016410lyyf.jpg" data-org-width="720" dmcf-mid="3jMguGQ0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00016410ly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가 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feNzXMU2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청소년 엄마 김정민이 사상 최악의 쓰레기집을 공개한다.</p> <p dmcf-pid="7B6i3T419s"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에는 고1에 엄마가 된 김정민이 출연한다.</p> <p dmcf-pid="zarve9Dx9m"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저장강박증과 우울증으로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든 상황을 공개한다. 이어 "아들이 저와 살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놓은 뒤,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 조언을 구한다.</p> <p dmcf-pid="qRarfpo9Br"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고1에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힌다. 김정민은 "고1 때 사귄 남자친구가 술을 권유해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술을) 마셨고, 그러다 동거를 하게 됐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수감됐으며, 그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고백한다.</p> <p dmcf-pid="BfeNzXMUBw"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친구가 (소년원) 출소 후 찾아와 다시 함께 살게 됐지만 육아를 돕기는커녕 폭력을 써서 헤어졌다"고 덧붙인다. </p> <p dmcf-pid="bLEhxBc6BD" dmcf-ptype="general">또한 김정민은 "엄마가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술에 의존하게 됐고, 우울증이 심해져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KHp9lc3IVE"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그러다 아동방임으로 아이가 시설에 보내졌는데도, 여전히 술을 못 끊고 있어서 괴롭다"고 토로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경악케 한다.</p> <p dmcf-pid="9KQLpW6Ffk" dmcf-ptype="general">재연드라마가 끝나자, 김정민과 아들이 함께 사는 일상이 공개된다. 아침 일찍 눈을 뜬 김정민은 방 한 쪽에서 쪽잠을 잔다. 방 침대는 물론, 거실과 욕실 등이 각종 잡동사니와 음식물 쓰레기, 반려묘의 오물 등으로 가득 차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것.</p> <p dmcf-pid="2TVR5h9Hfc"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MC 박미선은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는데 발 뻗을 곳이 없다. 최악이다"라며 한숨을 쉰다. </p> <p dmcf-pid="VqNm4Ug22A" dmcf-ptype="general">MC 서장훈 역시 "집을 넓은 쓰레기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혼낼 의욕조차 없다"고 말한다.</p> <p dmcf-pid="fteNzXMUq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정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변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이고, 저장강박증이 있다. 여기에 우울증까지 있어서, 매사에 무기력해진다. (집이 쓰레기장처럼 된 지) 1년이 좀 넘었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4LY3kdyj9N" dmcf-ptype="general">잠시 후, 김정민의 아들이 거실에 나타난다. 아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설에서 8년 정도 살다가, (엄마와) 같이 산 지 1년 6개월 됐다"고 설명한다. </p> <p dmcf-pid="8NZurLHE9a" dmcf-ptype="general">그런데 아들을 본 김정민은 "속이 쓰리니 라면 좀 끓여 달라"고 요구한다. 이에 박미선은 "보통 엄마가 밥을 차려주는데, 도대체 이건 뭐냐?"며 황당해 한다.</p> <p dmcf-pid="6yfe1l2Xfg" dmcf-ptype="general">아들이 학교에 간 후 김정민은 라면을 먹고 그 자리에 누워 잔다. 또한 통장잔고가 2098원인데도 태연하게 지인에게 전화해 돈을 빌린다. 이에 대해 김정민은 "현재 기초생활 수급비와 국가지원비를 합쳐 매달 140만원을 받고 있다. 과소비를 할 때는 (카드 값이) 300만원 이상 나온다"고 생활고를 호소한다.</p> <p dmcf-pid="PqNm4Ug2Bo" dmcf-ptype="general">지인이 빌려준 20만원이 입금되자, 김정민은 곧장 배달 음식을 주문한다. 이후, 음식이 도착하자 술도 곁들인다. 대책 없는 김정민의 모습에, 이인철 변호사는 "저건 돈 빌려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냐"며 일침을 놓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uVvEph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가 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00016573ftbo.jpg" data-org-width="720" dmcf-mid="0mOWifme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00016573ft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가 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hHo6Ii9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가슴 떨리는 종반전 10-30 다음 서동주 "4살 연하♥와 열애…母 서정희 남친은 6세 연하"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