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재해도, 축제인파도 실시간 모니터링” 작성일 10-30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bxgPCn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9RNxlo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직원들이 통합관제센터에서 네트워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진 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oongang/20241030000302318wsav.jpg" data-org-width="560" dmcf-mid="YTfJceTN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oongang/20241030000302318ws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직원들이 통합관제센터에서 네트워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진 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G2ejMSgWb" dmcf-ptype="general"> 29일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 사옥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 상황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총 649인치 규모 초대형 스크린엔 각종 숫자, 그래프와 지도, 초록·노란·빨간색 신호등 같은 불빛이 빼곡했다. 숫자는 실시간으로 바뀌었고, 지도 근처로 기온과 바람 세기 등 기상 정보와 각지에서 발생한 화재 소식, 대규모 행사나 집회 정보 등이 표시됐다. LG유플러스 전국 네트워크망 서비스 현황과 장비 가동 상태, 외부 서비스 품질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곳이다. </p> <p dmcf-pid="Z58nEJWAWB"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경기도 안양시에 있던 관제센터 등 3곳을 이곳 LG사이언스파크에 모으는 통합작업을 완료했다. 총 100억원 이상 예산을 투입해 2개 층, 총 1410㎡(약 427평) 규모로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 내부를 언론에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통합관제센터에는 네트워크·사이버보안 등 서비스별 전문 대응 능력을 갖춘 직원들이 24시간 상주한다. 상황실 스크린을 통해 전국에서 발생한 통신 장애와 기타 이상 상황, 소비자 불만 접수 현황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 네트워크 성능을 예측해 문제를 미리 해결하는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도 도입했다. </p> <p dmcf-pid="516LDiYcCq" dmcf-ptype="general">불꽃 축제나 크리스마스 등 인파가 몰리는 이벤트, 태풍·지진 등 자연재해 대응도 이곳에서 이뤄진다. 상황실 옆에는 지휘통제소(War Room)를 마련해 대규모 장애 등 비상 상황에 경영진이 모여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했다. 강봉수 LG유플러스 품질혁신센터장은 “전문 능력을 갖춘 임직원들이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1tPownGkyz" dmcf-ptype="general">윤정민 기자 yunjm@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하혈로 쇼크와 죽을 위기…전남편 연락 없어 이혼 결심" ('이제혼자다')[종합] 10-30 다음 中 빗장 연 엔씨소프트·시프트업, 나란히 흥행 기대감 상승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