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무대 사고로 피 철철…응급실서 유언 남기고 혼절한 적도" 작성일 10-30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aT5KEQ2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QDhtJq2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준상이 과거 십자인대 파열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을 이어가다 응급실에 실려 간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648384hzxf.jpg" data-org-width="700" dmcf-mid="9QO3BRva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648384hz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준상이 과거 십자인대 파열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을 이어가다 응급실에 실려 간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4lMrS3nbB8" dmcf-ptype="general">배우 유준상이 과거 십자인대 파열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을 이어가다 응급실에 실려 간 사연을 공개했다. </p> <p dmcf-pid="8ur17QhLf4"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29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연기하다 죽을 뻔해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긴 적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6xXVMc3Iqf"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2013년 영화 '전설의 주먹'을 찍을 때였다. 액션신 훈련 도중 무릎 인대가 나갔다. 다친 줄 모르고 촬영하다 병원에 갔는데 십자인대 파열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P9lu2iYcfV" dmcf-ptype="general">그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당시 촬영 세트가 5억원이 넘는 고가였다. 하필 부상 당일까지만 촬영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감독님은 촬영을 접자고 했지만, 나는 고민 끝에 촬영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QIPEC1dzq2"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당시 액션신 대부분을 누운 상태로 소화했다고 한다. 다만 촬영이 끝나는 순간 저체온증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유준상은 떠올렸다. </p> <p dmcf-pid="xNzJjl2XB9" dmcf-ptype="general">그는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순간 아이들 생각이 났다. '아이들한테 좋은 아빠였다고 전해줘'라고 하고 뺨을 맞으며 구급차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4yB8gZw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649653ihaq.jpg" data-org-width="700" dmcf-mid="2UDZU6Ii9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649653ih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W5Ny19Dxqb" dmcf-ptype="general">유준상이 부상을 참고 연기 열정을 보여준 사연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그는 뮤지컬 '로빈훗' 공연 도중 실수로 칼에 맞았지만, 20분 만에 상처를 꿰매고 다시 무대에 선 적도 있다고 했다. </p> <p dmcf-pid="YABncvf5qB"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당시 1막 엔딩에서 칼싸움을 했다. 칼을 막아야 했는데 합이 안 맞아 그대로 칼을 맞았다"며 "마침 공연장 건물에 성형외과가 있었다. 그래서 '20분 만에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했더니 '마취 안하고 꿰매면 된다'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G9lu2iYc9q" dmcf-ptype="general">이어 "11바늘을 마취 없이 봉합하고 20분 쉬는 시간이 아슬아슬 끝나 바로 2막 무대에 올랐다"고 했다.</p> <p dmcf-pid="HNzJjl2XBz" dmcf-ptype="general">유준상의 사연에 MC 탁재훈은 "너무 멋있고 자기 일에 책임감도 있는데 집에선 되게 싫어하겠다"고 감탄했다. </p> <p dmcf-pid="XR54eEphV7"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 전현무까지 난감해졌다…대학생들 항의 빗발, TV조선 사상 초유의 사태('대학가요제') 10-30 다음 노범수, 민속 씨름 현역 선수 최다 22회 우승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