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전현무까지 난감해졌다…대학생들 항의 빗발, TV조선 사상 초유의 사태('대학가요제') 작성일 10-30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v5wYP3F2"> <p dmcf-pid="qyT1rGQ07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FByUg2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51004415rej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4d7QhL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51004415re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03bWuaVpb" dmcf-ptype="general">'TV조선 대학가요제'가 TV CHOSUN의 MZ세대 유입을 견인하며 새로운 '효자 프로그램'으로 등극할 전망이다.<br><br>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대학가요제'는 청춘의 풋풋함과 향수를 자극하는 음악들로 오디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안방을 낭만으로 물들이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TV조선 대학가요제'는 첫 회부터 전국 시청률 4.7%,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와 종편을 포함한 뉴스 제외 동시간대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또 가장 최근 회차인 3회 방송은 목요일 종편 예능 1위,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 예능 2위에 오르며 반가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rvgIbY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TV조선 대학가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51007292rvrz.jpg" data-org-width="600" dmcf-mid="7X2Mp8OJ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051007292rv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TV조선 대학가요제) </figcaption> </figure> <p dmcf-pid="9smTaCKGpq" dmcf-ptype="general"><br>이런 가운데 'TV조선 대학가요제'에 벌써부터 다음 시즌을 향한 열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TV조선 대학가요제' 측은 "방송이 나가고 난 뒤, 지금 참가할 수 있냐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신청 시기를 놓쳐 아쉬워하는 대학생들이 꼭 다음 시즌에 참가할 것을 다짐했다"라고 밝혔다. 이런 현상은 이번 참가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들은 학교나 함께 음악을 하는 친구들로부터 대회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본인들도 나갈 수 없는지 질문 세례를 받고 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br><br>지금까지 TV CHOSUN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가 초대박을 터트리며 '트롯', '장년층'의 전용 채널이라는 인상이 강했다. 그러나 최근 'TV조선 대학가요제'로 인해 젊은 시청층이 유입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방송으로 거듭나고 있다. TV CHOSUN의 젊은 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TV조선 대학가요제'가 채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br><br>풋풋한 열정의 대격돌, 캠퍼스의 낭만을 되살리는 대학생들의 음악 진검승부 'TV조선 대학가요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br> <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 ♥︎안문숙과 핑크빛 썸 중 속내 고백 “결혼하고 싶다”(‘미식전파사’) 10-30 다음 유준상 "무대 사고로 피 철철…응급실서 유언 남기고 혼절한 적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