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혼수품 4천만원? “전남편 돈 빌릴 때만 ‘자기야’, 너무 무서웠다”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0-30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I9wYP3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nHRTpo9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306387jte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lfsXMU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306387jt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FLXBc6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306575gnsx.jpg" data-org-width="1000" dmcf-mid="Kgqkp8OJ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306575gn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S4OZRu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45dYQjtsRU" dmcf-ptype="general">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혼수품과 함께 사는 근황을 공개했다.</p> <p dmcf-pid="8pg1JwuSdp"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인생 2막에 발을 내디딘 서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6DujFVrRR0"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는 경제적 문제로 인해 결혼 6개월 만에 위기가 찾아왔다며 "그럴 거면 결혼을 왜 하나. 딱 봐도 미래가 보이는 느낌이었다. '세상에 이런일이'나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제보하고 싶었다. '자기야'란 호칭이 너무 무서울 정도였다. 돈 달라고 할 때만 '자기야' 하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PZeWPN1md3"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이혼 후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입주 한 달 된 서유리의 집은 깔끔한 주방과 높은 층고가 돋보이는 거실이 있었고, 2층에는 아늑한 침실과 개인 작업 공간을 갖췄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구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했는데 알고 보니 혼수품이었다. </p> <p dmcf-pid="QlVsBRvaRF"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이게 제 취향은 아니었다. '혼수를 내가 해야 하는구나' 생각해서 무난한 가구를 알아보던 중에 전남편이 고급 가구점을 데려갔다. '얼마 하겠어?' 했는데 0이 하나씩 더 붙어있더라. 깜짝 놀랐다. 통장 출혈은 있었는데 가구가 무슨 죄냐"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p> <p dmcf-pid="xDujFVrRdt" dmcf-ptype="general">화려한 대형 조명은 약 600만 원, 새 모양 고급 조명은 약 300만 원, 침실 소품은 약 300만 원, 자동차 모양 테이블은 약 350만 원, 2인용 소파는 약 1200만 원, 침대는 약 1500만 원 등 모든 가구를 합치면 총 4250만 원이었다. </p> <p dmcf-pid="yT8C9JWAJ1" dmcf-ptype="general">김새롬은 "이렇게 비싼 거면 갖고 나올 만했다"며 놀라워했고, 서유리는 "근데 도저히 못 가지고 나온 건 있다. 같이 쓰던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는 못 가져 오겠더라"면서 "그건 싫다"고 기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WEUNt2wMJ5" dmcf-ptype="general">신혼살림인데 전남편의 취향만 반영된 이유는 무엇일까. 서유리는 "저는 당시에 취향이랄게 없었다. 이 가구를 샀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제가 결제한 것"이라고 비화를 전했다. </p> <p dmcf-pid="YjyPhtJqeZ"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한 서유리는 혼인 중 발생한 채무를 두고 채병길과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후 서유리는 11억 4천만 원의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GC0g5KEQRX"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HAWQlFiBR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딸, 父 이동건 원하면 100% 보낼 것,좋은 엄마 되고 싶지만” 덤덤 고백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10-30 다음 싱글맘 채림, 으리으리 제주 대저택 공개 “돈 걱정 없어” (솔로라서)[결정적장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