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父 이동건 원하면 100% 보낼 것,좋은 엄마 되고 싶지만” 덤덤 고백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oC9JWA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8Nt2wM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206793ywau.jpg" data-org-width="911" dmcf-mid="XjZ9wYP3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206793yw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1VmHxp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206986cvym.jpg" data-org-width="911" dmcf-mid="ZC8Nt2wM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206986cv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WVoZbkP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3X6jFVrRRP" dmcf-ptype="general">배우 조윤희가 8살 딸을 향한 애틋함을 고백했다. </p> <p dmcf-pid="0DF4OZRui6"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조윤희가 딸 로아와 심리검사 센터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pSbJY7NfR8" dmcf-ptype="general">이날 조윤희는 심리 전문가로부터 로아와 자신을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아이가 정말 소중하다"고 운을 뗀 조윤희는 "잘 키우고 싶고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만약에 아이가 저랑 잘 지내다가 '나 아빠랑 살고 싶어' 하면 100% 보내줄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UtMEU6IiL4" dmcf-ptype="general">조윤희가 "제 마음이 아프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걸 해주고 싶다"고 하자 박미선은 "지금도 본인은 빠져있다. 아이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도 좋지만 본인이 다치는 건 생각 안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전노민은 "윤희 씨가 어렸을 때 못 받았던 사랑을 로아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고 추측했다.</p> <p dmcf-pid="uX6jFVrRnf" dmcf-ptype="general">실제 조윤희는 자신이 원했던 엄마 상을 로아에게 쏟아붓고 있었다. 조윤희는 "제 일방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전 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 제가 로아에게 하는 것들은 엄마한테 너무 받고 싶었던 관심과 사랑이다. '나는 못 받았으니 내 아이한테는 해줘야지' 하는 마음에 '나는 어떤 엄마를 원했지?'를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로아한테 더 관대하지고 시간을 할애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7G4a19DxJV" dmcf-ptype="general">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 양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p> <p dmcf-pid="zgYqcvf5d2"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qdl0oOBWn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바꾼 뉴진스 매직 “사랑한단 말 못했는데, 지금은 안 쪽팔려” 10-30 다음 서유리 혼수품 4천만원? “전남편 돈 빌릴 때만 ‘자기야’, 너무 무서웠다”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