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 성형외과 의사 장례식서 태연” 처형 호소 (스모킹건)[결정적장면] 작성일 10-30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0UIl2X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9VGZRu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스모킹 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535886qmha.jpg" data-org-width="600" dmcf-mid="zPEwPMSg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535886qm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스모킹 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3PxFpo9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스모킹 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536054uzbb.jpg" data-org-width="600" dmcf-mid="qDMep7Nf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60536054uz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스모킹 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t8P13nbd0" dmcf-ptype="general"> 여동생을 잃은 언니가 제부가 수상하다며 경찰에 재수사를 호소했다. </p> <p dmcf-pid="2kGXcDUln3"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성형외과 의사 아내 살인사건을 다뤘다. </p> <p dmcf-pid="VolvLa5rnF" dmcf-ptype="general">2017년 4월 충남 당진 한 성형외과 병원장 박씨가 사라졌다. 직원이 진료실에 출근해 보니 뜯어진 약병과 피 묻은 솜이 있었다. 옆에는 원장의 휴대전화가 있었다. 병원 직원은 경찰에 “원장이 약을 한 것 같다”고 신고했다. </p> <p dmcf-pid="flU7hvf5Jt" dmcf-ptype="general">경찰은 강릉 휴게소에서 원장을 찾았다. 원장은 차 안에서 잠들어 있었고 조수석에서는 일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물건이 있었다. 원장은 경찰에게 차를 타고 가다 졸려서 잠이 들어 버렸다고 했다. 마치 죽음을 계획한 듯한 모습. </p> <p dmcf-pid="4DX5Er7vR1" dmcf-ptype="general">3주 전에 원장은 아내를 잃었다. 귀가한 원장은 쓰러진 아내를 발견해 119에 신고하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아내는 사망했다. 안현모는 “아내를 잃은 충격과 슬픔이 큰 나머지 세상을 뜨려고 했나 보다”며 마음 아파했다. </p> <p dmcf-pid="8xDrQRvae5"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상 아내 사망 일주일 후에 경찰서를 찾아온 한 민원인은 “뭔가 이상하다. 너무 억울하다”며 원장을 향한 의혹을 제기했다. 민원인은 숨진 아내의 언니. 그는 장례식장에서 제부가 이상했다며 표정이 너무 담담하고 태연했다, 너무 의심스럽다고 재수사를 호소했다. 경찰은 심증만 가지고 조사를 하며 곧 병원장의 의심스러운 모습들을 포착했다. </p> <p dmcf-pid="6dsIeiYcdZ" dmcf-ptype="general">이후 드러난 진실은 원장이 아내를 살해한 것이 맞았다. 원장은 병원을 개원하는 데 아내의 도움을 받았고, 의료소송에서 패소하며 또 거액의 돈이 필요했던 상황에서 아내의 돈을 노리고 살해 35년 형을 받았다. (사진=KBS 2TV ‘스모킹 건’ 캡처)</p> <p dmcf-pid="PolvLa5re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Qm1FrOBWe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O 복귀, 소명 부족”…민희진, 기약 無 잇속 싸움 [이슈&톡] 10-30 다음 유성호 “아내 살해 성형외과 의사 지인, 의사들 배신감 토로” (스모킹건)[결정적장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