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남자친구 있어" 돌돌싱 채림, 아들 폭로에 깜짝 "큰일날 소리"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10-30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7yoN1m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eqlT41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5105571amjv.jpg" data-org-width="732" dmcf-mid="3db7CSVZ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5105571amj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gdBSy8tr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솔로라서' 채림이 아들의 폭로에 깜짝 놀랐다. </p> <p dmcf-pid="z97yoN1mDK" dmcf-ptype="general">29일 첫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아들과 제주에서 사는 채림의 일상이 담겼다. </p> <p dmcf-pid="q2zWgjtsEb" dmcf-ptype="general">이혼 후 제주에서 아들과 둘이 살고 있는 채림은 "2017년에 아들을 낳아서 쭉 그 아이의 엄마로 살아왔다. 일을 너무 힘들게 하면서도 항상 평범하고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에 대한 갈망이 강했던 거 같다. 나이가 어린데도. 그게 연결이 아이로 되더라. 아이를 빨리 갖고 싶었다. 주저 앉아서 울 정도로 간절했을 때 찾아온 아이"라고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p> <p dmcf-pid="BVqYaAFOsB" dmcf-ptype="general">제주도의 대저택에서 살고 있는 채림의 집도 공개됐다. 아들 민우를 등교시킨후 정원관리까지 부지런하게 하는 채림은 "제주 살면 부지런해질 수밖에 없다"며 "제가 배우라는 생각도 요즘은 잊고 산다"고 밝혔다. </p> <p dmcf-pid="bM4FwsqyOq" dmcf-ptype="general">연기 활동을 쉰지 꽤 된 채림에 제작진은 생활비에 대해 조심스럽게 묻기도 했다. 이에 채림은 "1994년 데뷔면 제가 중학교 2학년 때였다. 남들보다 10년은 경제 활동을 빨리 한 거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스케줄이었다"며 "드라마 3개를 동시에 찍고 비는 시간엔 광고촬영을 했다. 열흘 동안 한잠도 못 자고 지낸 적도 있다. 쉬지 않고 일했다. 그걸로 사는 것"이라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중국에서 일하는 모습 보니까 경제적인 건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83rOBW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5105763foyw.jpg" data-org-width="732" dmcf-mid="0M25kwuS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65105763foy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e60mIbYr7" dmcf-ptype="general"> 아들 학원만 9개를 보낸다는 채림은 하교 후 정신 없는 라이딩을 시작했다. 학원을 많이 다니는 건 아들 민우의 열정 때문이라고. 채림은 "(아들이) 여름방학 쯤 돼서 학원을 다녀야겠다더라. 서울 안 가고 학원 다니겠다더라.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본인이 그만둔다고 한 적이 없다"며 "저희 아들은 혼낼 때 '학원 가지마. 집에서 놀아'하면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잘못한다고 한다"고 말해 황정음을 놀라게 했다. </p> <p dmcf-pid="2nM7CSVZmu" dmcf-ptype="general">하루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채림. 채림은 친구가 보내준 자신의 리즈시절 영상을 민우에게 보여줬다. 엄마의 과거 연기 영상을 보던 민우는 "엄마도 어릴 때 사랑을 했었구나. 남친이 있었구나. 남친이잖아 그거"라고 말해 모두를 빵터지게 했다. 민우가 언급한 '남자친구'는 채림의 상대 남배우들. 채림은 "저런 얘기를 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p> <p dmcf-pid="VLRzhvf5IU" dmcf-ptype="general">민우는 제작진에게도 "제가 봤을 땐 남친이었던 거 같다. 영상 보고 놀랐다. 남자친구 있을 줄 몰랐다"고 밝혔고 채림은 큰일날 소리다. 나중에 친구한테 엄마 남친 있다고 하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p> <p dmcf-pid="foeqlT41rp" dmcf-ptype="general">민우는 엄마의 연애를 어떻게 생각할까. 민우는 "엄마 마음대로 했으면 좋겠다. 엄마가 남자친구 있으면 좋다. 엄마한테 친구가 있는 거니까"라고 답했다. 하지만 채림은 "남자친구? 다음 생에 생각해보려 한다. 경험하지 않았냐. 이제 끝난 거 같다. 안 하려고 한다"며 "지금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솔로인 걸 아주 만족하는 사람이다.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솔로"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dmcf-pid="4mcQ13nbw0"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수 죽던 날, 한석규 함께였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10-30 다음 ‘대세 입증’ 기안84 새 예능프로그램도 섭렵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