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죽던 날, 한석규 함께였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작성일 10-30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P1Er7v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FrPMSg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26일 상암 MBC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로 10월 1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배우 한석규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0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5048993gjso.jpg" data-org-width="530" dmcf-mid="9q3YaAFO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5048993gj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26일 상암 MBC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로 10월 1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배우 한석규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0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45E8X1dzec"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한석규의 저력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도 발현되고 있다. </p> <p dmcf-pid="8pOR3Ug2JA"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 제작 아센디오, 우드사이드/ 이하 ‘이친자’)가 입소문을 타고 인기 몰이 중이다. 등장인물 모두를 의심하게 하는 치밀하게 설계된 극본과 연출, 이를 제대로 살리는 배우들의 열연이 시너지를 발휘한 덕이다. 입소문을 탄 ‘이친자’는 지난 10월 26일 방송된 5회에서 전국 6.0%, 수도권 6.5%, 최고 7.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dmcf-pid="6D65kwuSej" dmcf-ptype="general">‘이친자’는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 분)가 살인사건에 연관된 딸 하빈(채원빈 분)의 비밀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려간다. 태수의 의심을 따라가다가 한꺼풀씩 벗겨지는 사건과 가족의 진실이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5회에서는 태수가 아내 윤지수(오연수 분)가 죽던 날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과거가 드러나며, 태수 역시 딸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다는 것이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k4H5e7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5050398drsp.jpg" data-org-width="650" dmcf-mid="22UIRJWA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65050398drs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li7CSVZda" dmcf-ptype="general">특히 매회 펼쳐지는 예측불가 전개는 본방사수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이친자’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태수의 딸 하빈을 의심했었는데 사건 너머에는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었고, 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 사건과 연관되며 흥미를 높이고 있다. 내가 의심한 것을 뒤집는 전개가 펼쳐지면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p> <p dmcf-pid="xD65kwuSng" dmcf-ptype="general">‘이친자’는 더욱이 원작 소설이나 웹툰이 없는 오리지널 작품이라는 점에서 예측불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2021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전 당선작으로, 결말을 알 수 없는 만큼 앞으로 남은 이야기가 더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러한 극본의 완성도를 높이는 영화 같은 연출과 한석규, 채원빈, 한예리, 노재원, 윤경호, 오연수 등 말이 필요 없는 배우들의 호연은 매회 감탄을 유발하는 중. 다음 회를 안 볼 수 없는 매력으로 무장한 ‘이친자'가 반환점을 돌아 2막에서는 또 어떤 스토리 폭탄을 쏟아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p> <p dmcf-pid="yToBSy8tRo"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dmcf-pid="WE8ZcDUldL"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dmcf-pid="Yjnzhvf5en"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준상, 뮤지컬 중 칼 맞고도…"마취 없이 봉합, 11바늘 꿰매" (돌싱포맨) 10-30 다음 "엄마 남자친구 있어" 돌돌싱 채림, 아들 폭로에 깜짝 "큰일날 소리" ('솔로라서')[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