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가처분 인용결정 확률 애초 10%…그래도 끝까지 간다" 작성일 10-3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oYngZwb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OBNzbkPq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민희진. (사진 = 유튜브 채널 '스쿨 오브 뮤직' 캡처)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81053038jvyz.jpg" data-org-width="719" dmcf-mid="bbqa7Bc6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81053038jv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민희진. (사진 = 유튜브 채널 '스쿨 오브 뮤직' 캡처)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23nyJLHEK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HYBE)와 소송전이 쉽지 않지만,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예고했다. </p> <p dmcf-pid="V8O7mIbYq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29일 생중계된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라이브에서 "끝까지 해볼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p> <p dmcf-pid="feT2Sy8tVj" dmcf-ptype="general">같은 날 법원은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대표이사로 다시 선임하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p> <p dmcf-pid="4xlbCSVZqN" dmcf-ptype="general">그런데 민 전 대표는 예상했던 결과라고 했다. 그는 "(이번 가처분은) 전례가 없어서 승소(가처분 인용 결정) 확률을 10∼20% 정도로 봤다"고 했다. </p> <p dmcf-pid="8sqa7Bc69a"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가처분을 제기한 이유로 "내 입장에선 하이브에 기회를 한 번 더 준다고 생각했다. 자존심 때문에 받아주지 못하는 것을 이렇게라도 한 번 꺾이면, 받아줄 수 있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6eT2Sy8tfg" dmcf-ptype="general">특히 "가처분 신청을 통해 내 결백함과 순수함도 드러낼 수 있었다"고 부연했다. "나는 쟤네(하이브)의 주장처럼 (회사를) 나가려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이상한 프레임에 시달리고 있고, 누명을 쓰고 있으니 결백함을 드러내야 했다. 끝까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고 했다. </p> <p dmcf-pid="PuaHoN1mBo"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하이브 및 산하 레이블로부터 피소당한 소송 건수는 열 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지난달 말 한 경연에서 하이브와 소송전을 벌이면서 당시까지 쓴 돈이 23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소송을 위해 "집을 팔아야 한다"고도 했다.</p> <p dmcf-pid="Q5elMdyj9L"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그럼에도 계속 소송전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다. 당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입장에서도 "법원은 주주 간 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 간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 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 간 계약을 위반해 (날)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주주 간 계약 위반에 따른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xSVE9fmebn"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이와 별개로 이날 유튜브 채널에서 미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한 건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살해 협박을 받은 적도 있다"고 했다.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도 하이브의 핵심 그룹이자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멤버 뷔(V)가 괜찮냐며 자신에게 안부를 물은 일화도 전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뷔의 솔로 정규 1집 '레이오버'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며 친분을 다졌다.</p> <p dmcf-pid="yQhBIl2XV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윤태화, 고수의 품격 10-30 다음 신혜선, ‘나의 해리에게’ 종영 소감 “시원섭섭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