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윤태화, 고수의 품격 작성일 10-30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s6YXMU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etAEph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일톱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081025247onvf.png" data-org-width="700" dmcf-mid="H5g7mIbY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081025247onv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일톱텐쇼’ </figcaption> </figure> <p dmcf-pid="50dFcDUlDr" dmcf-ptype="general"><br><br>‘한일톱텐쇼’에 출격한 윤태화가 고수다운 완벽한 활약을 선보였다.<br><br>29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강타한 오디션 강자 윤태화, 홍지윤, 정미애, 김태연 네 사람이 게스트로 나선 ‘오디션 디바’ 특집으로 진행됐다. 국내 최고의 오디션 디바들과 한국팀, 일본팀이 맞붙은 치열한 경쟁은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게 했다.<br><br>이 날 ‘고수대결’에 나선 윤태화는 김용임 원곡의 ‘빙빙빙’으로 무대에 출격했다. 순백의 드레시한 원피스 룩으로 우아한 자태가 돋보인 윤태화는 미모 못지 않은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간드러진 기교로 ‘빙빙빙’을 완벽히 소화했다<br><br>클라이막스에 가까워지며 폭발하는 윤태화의 가창력은 출연진들의 흥을 돋구며 절로 몸을 흔들게 했다. 넘쳐나는 흥부자들 속 윤태화는 마지막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깔끔한 무대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팔을 뻗으며 멋지게 마무리한 엔딩포즈는 윤태화의 존재감을 깊이 새겼다.<br><br>마지막까지 완벽했던 무대에 대성은 “이게 바로 고수의 스멜이다”라며 극찬을 전했다. 깔끔하고 시원한 가창력, 노래의 맛을 제대로 더한 구성진 꺾기, 그리고 윤태화만의 흥까지 3박자가 완벽했던 ‘빙빙빙’은 시청자들에게도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br><br>한편 ‘한일톱텐쇼’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인 윤태화는 최근 전국 각지 행사 무대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딸도 연기하는 엄마 좋대요"…장윤주, '베테랑2'→'최소한의 선의'로 자신감 충전(종합) 10-30 다음 민희진 "가처분 인용결정 확률 애초 10%…그래도 끝까지 간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