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홍지윤, 좌중 압도한 ‘이야’…원곡자 린 감탄 작성일 10-30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nFb2wM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L3KVrR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N ‘한일톱텐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081508500rgmj.jpg" data-org-width="700" dmcf-mid="p85grOBW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081508500rg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N ‘한일톱텐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d3AIl2X39" dmcf-ptype="general"> 가수 홍지윤이 짙은 감성과 에너지 넘치는 흥을 동시에 전했다. </div> <p dmcf-pid="zJ0cCSVZuK"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29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오디션 디바’ 특집을 꾸몄다.</p> <p dmcf-pid="qLuDSy8t3b" dmcf-ptype="general">이날 홍지윤은 정미애, 윤태화, 김태연과 함께 장윤정의 ‘세월아’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선배다운 노련한 모습으로 무대를 펼친 홍지윤은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멤버들과의 호흡을 자랑하며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p> <p dmcf-pid="Bo7wvW6FzB" dmcf-ptype="general">이어 홍지윤은 “트롯 바비 홍지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한일톱텐쇼’에 첫 방문한 홍지윤은 아키를 꼭 보고 싶었다고 전하며 “아키 짱 노래 부르는 걸 옛날 영상부터 봐왔다. 너무 잘하시더라”라고 밝혔다.</p> <p dmcf-pid="bgzrTYP30q" dmcf-ptype="general">이후 홍지윤은 1대 1 데스매치에서 린과 대결을 펼쳤다. 그는 “제가 이렇게 1대 1로 붙게 될 줄 모르고 린 선배님 노래를 들고 왔다. 린 선배님의 첫 트로트곡인 ‘이야’를 선곡했다”고 전한 뒤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야’ 무대를 펼쳤다. 홍지윤 특유의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였다.</p> <p dmcf-pid="KvJ1qKEQpz" dmcf-ptype="general">홍지윤의 무대 후 원곡자 린은 “이 노래가 주인을 잘못 찾아왔다. 너무 잘 어울리고 구성지다”라며 “저는 아직 트로트 새내기니까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데 너무 멋있었다”고 칭찬했다.</p> <p dmcf-pid="9TitB9Dxu7" dmcf-ptype="general">또 홍지윤은 하야시 아사미의 ‘도사유사 랏세라!’와 유지나의 ‘쓰리랑’을 함께 불렀고,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에 홍지윤은 대결에서 승리하며 ‘주간 베스트 송’ 후보에 올랐다.</p> <p dmcf-pid="2Zj74PCn3u"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신곡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 활동을 비롯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김용건·하정우 향한 부러움 폭발 "자녀가 배우 이어받길" (아빠는 꽃중년) 10-30 다음 황인엽, '짝사랑' 정채연과 묘한 분위기 "너 눈치 없다" [조립식 가족]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