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김용건·하정우 향한 부러움 폭발 "자녀가 배우 이어받길" (아빠는 꽃중년) 작성일 10-30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oCH5e7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HbQRva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81458420mifl.jpg" data-org-width="545" dmcf-mid="Pzh3KVrR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81458420mi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U6jOh9HF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신현준이 김용건-하정우 부자를 향한 부러움을 드러낸다.</p> <p dmcf-pid="YuPAIl2XpJ" dmcf-ptype="general">31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가수 별이 게스트로 또 한 번 출연한 가운데, ‘꽃대디’ 김용건-김구라-신성우-김원준-김범수가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불꽃 티키타카’를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dmcf-pid="G7QcCSVZzd"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우는 감정 표현이 서툰 첫째 아들 태오를 위해 심리상담 센터를 찾아간다. 뒤이어 태오의 ‘기질 검사’ 결과를 듣고 솔루션을 받은 신성우는 아들의 관심사를 찾아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p> <p dmcf-pid="HsXKxeTN7e"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원준은 “태오가 나중에 형처럼 로커가 되겠다고 하면 어떨 것 같은지?”라고 돌발 질문한다. 신성우는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면 도와줄 것”이라고 답하고, 이를 들은 신현준은 “저도 같은 직업을 갖고 있는 김용건-하정우 부자가 너무 부럽다”면서, “세 아이 중 한 명 정도는 내 직업을 이어받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Z9Mdyj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81459727nfxg.jpg" data-org-width="894" dmcf-mid="QXItB9Dx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081459727nfx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52RJWAFM" dmcf-ptype="general">나아가 “둘째 예준, 막내 민서에게 싹이 보인다”고 덧붙여 ‘2대 배우 집안’을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p> <p dmcf-pid="5xATt0LK0x"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삼남매 엄마’인 별은 “셋 중 (나를 닮아) 음악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는 없는 것 같다”면서도,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지도를 쌓은 막내 송이는 다른 사람들이 본인을 쳐다보면 ‘저 하송이에요~’라고 먼저 말하면서 관심을 즐긴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dmcf-pid="1McyFpo9z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들 동현이와 일찌감치 ‘2대 방송인’ 가업을 이룬 김구라는 “동현이가 어려서부터 공부를 놓는 바람에, 사교육적인 낭비가 없었다”며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좋다”라고 반색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dmcf-pid="tRkW3Ug20P" dmcf-ptype="general">‘꽃중년 군단’들의 ‘2세 토크’를 비롯해, ‘58세 꽃대디’ 신성우가 첫째 태오와 정서적으로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 ‘57세 꽃대디’ 신현준이 아내는 물론 세 자녀와 함께 ‘템플스테이’에 나선 현장은 31일 오후 9시 30분 ‘아빠는 꽃중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F8ghX1dzU6"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dmcf-pid="36alZtJqz8"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송강호, 존경이란 말 부족할 정도로 큰 존재” (1승) 10-30 다음 ‘한일톱텐쇼’ 홍지윤, 좌중 압도한 ‘이야’…원곡자 린 감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