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오늘 11년만에 정규 발표 "숨겨왔던 감정 나누고파" 작성일 10-30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G19fme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XFV8OJ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존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82451792qoyr.jpg" data-org-width="1080" dmcf-mid="GyG19fme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82451792qo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존박 </figcaption> </figure> <p dmcf-pid="Z5tU6xlo7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존박이 오늘 30일 정규앨범 'PSST!'로 돌아온다. </p> <p dmcf-pid="51FuPMSgui" dmcf-ptype="general">존박이 지난 2013년 발매한 '이너 차일드'(INNER CHILD) 이후 11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p> <p dmcf-pid="1t37QRva3J" dmcf-ptype="general">'PSST!'는 우리의 마음속 깊이 숨겨진 생각과 비밀, 감정을 조용히 드러내는 순간을 의미하며, 쉽게 말할 수 없는 것을 속삭일 때 나는 소리이다. 존박은 "이 곡들을 통해 숨겨왔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여러분이 그동안 듣지 못했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앨범을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tJnNhvf5ud"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꿈처럼'은 다채로운 연주와 빈티지한 무드의 사운드, 그 위로 얹어진 동료 뮤지션 곽진언의 따뜻한 한글 가사가 조화로운 곡이다. 꿈결 같은 분위기의 공연장 속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팬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작업한 알앤비/소울 트랙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 소울풀하고 로맨틱한 존박 보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p> <p dmcf-pid="FiLjlT41Ue" dmcf-ptype="general">앞서 선공개 발매를 하며 이목을 모았던 첫 번째 트랙 '블러프'(BLUFF)는 존박 특유의 그루브가 돋보이는 재즈 팝으로, 프로듀서 홍소진의 즐겁고 자유로운 피아노 연주 위로 얹어지는 드라마의 에피소드 같은 가사의 아이러니가 매력적이다. 가장 존박다운, 존박만이 선보일 수 있는 음악으로 정규앨범 'PSST!'의 포문을 연다. </p> <p dmcf-pid="3oakTYP3uR" dmcf-ptype="general">모든 트랙은 프로듀서이자 세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홍소진, 김동민의 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재즈와 소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팝 사운드로 채워져 있다. 또한 따뜻한 소리의 질감과 편안한 톤의 사운드에는 오랜 시간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하는 존박의 바램과 오랫동안 쌓아둔 음악적 고백이 담겼다.</p> <p dmcf-pid="0gNEyGQ00M"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넬, 역대 최대 콘서트 ‘넬스룸 2024’ 연다 10-30 다음 '대도시의 사랑법' 입소문 열기…개봉 5주차에도 굳건한 흥행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