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역대 최대 콘서트 ‘넬스룸 2024’ 연다 작성일 10-30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5nmIbY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1LsCKG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라이브커넥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082405005peiq.jpg" data-org-width="700" dmcf-mid="uK9sX1dz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082405005pe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라이브커넥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nGeEr7v36" dmcf-ptype="general"> ‘밴드 붐의 원조’ 넬이 역대 최대 규모 콘서트로 연말을 책임진다. </div> <p dmcf-pid="BLHdDmzT78" dmcf-ptype="general">넬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연말 브랜드 콘서트 ‘CHRISTMAS IN NELL’S ROOM 2024’(이하 ‘넬스룸 2024’)를 개최한다.</p> <p dmcf-pid="boXJwsqyu4" dmcf-ptype="general">‘넬스룸 2024’는 자타공인 ‘무대 장인’인 넬이 2003년부터 개최해 온 대표 브랜드 콘서트다. 뛰어난 영상미와 완성도 높은 구성, 공연장을 가득 채운 향기까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믿고 보는 공연’으로 유명하다.</p> <p dmcf-pid="K8O2ioXDuf" dmcf-ptype="general">특히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넬은 역대 ‘넬스룸’을 총정리하는 풀 패키지와 같은 공연을 준비 중으로, 그들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뜻깊은 한 해의 마무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매해 티켓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이번 연말 콘서트 또한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p> <p dmcf-pid="96IVngZw7V"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최근 넬은 공식 SNS 채널에 콘서트 티저 이미지와 함께 “또 한 번, 우리들만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시 걸어갈 힘이 되어줄 추억이 쌓일 공간”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p> <p dmcf-pid="2xl8gjts32" dmcf-ptype="general">올해 결성 25주년을 맞이한 넬은 독보적인 음악성과 특유의 감성으로 ‘믿고 듣는 밴드’로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대구, 부산, 제주, 일본, 대만, 라오스 등 클럽 투어와 다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국내외 관객들과 호흡했다.</p> <p dmcf-pid="VMS6aAFOF9" dmcf-ptype="general">한편 ‘넬스룸 2024’는 12월 20일 오후 8시, 21일 오후 7시, 22일 오후 6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3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지 않는 온기, 임영웅 10-30 다음 존박, 오늘 11년만에 정규 발표 "숨겨왔던 감정 나누고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