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이겨 본 적 없는 송강호 ·관종 박정민, 케미스트리 어떨까 작성일 10-30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PlX1dz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qkCSVZ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아티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3945425za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58YxoN1m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3945425za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아티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mBEhvf5wf" dmcf-ptype="general">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대세 배우 박정민이 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 ‘1승’으로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div> <p dmcf-pid="0ZdY3Ug2rV" dmcf-ptype="general">12월 개봉하는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div dmcf-pid="p5JG0uaVr2" dmcf-ptype="general"> 극 중 송강호는 지도자 생활 통산 승률 10% 미만, 이론만큼은 빠삭하지만 승리의 맛은 느껴본 적 없는 배구감독 김우진 역을, 박정민은 배구의 ‘배’자도 모르지만 타고난 ‘관종력’으로 단숨에 이슈를 끌어모으는 구단주 강정원 역을 맡았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1iHp7Nf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아티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3946783yojl.jpg" data-org-width="500" dmcf-mid="1c3oDmzT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083946783yo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아티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mBEhvf5DK" dmcf-ptype="general"> 송강호는 박정민에 대해 “데뷔작 ‘파수꾼’부터 안 본 영화가 없을 정도로 좋아하는 배우. 어떤 역할이든 자기만의 해석으로 입체감 있게 표현해내는 재능이 탁월하다”고 극찬했고, 박정민은 “같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존경이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큰 존재”라며 송강호에 대한 믿음을 드러낸 만큼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 </div> <p dmcf-pid="7sbDlT41Eb" dmcf-ptype="general">첫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송강호는 “박정민 배우를 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서 행복했다”며 애정 어린 답변을, 박정민은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현장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웠다”고 존경심을 내비쳤다. </p> <p dmcf-pid="zpatqKEQEB"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린 여인으로..파격 반전[옥씨부인전] 10-30 다음 신현준 '2대 배우' 집안 욕심 "김용건·하정우 부자 부러워" [아빠는 꽃중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