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린 여인으로..파격 반전[옥씨부인전] 작성일 10-30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XeNc3Ih2"> <div dmcf-pid="pZS4dnGkT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5v8JLHE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LL, 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083944934juwh.jpg" data-org-width="1000" dmcf-mid="3Hcp9fme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083944934ju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LL, 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VujsCKGTb"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 임지연이 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렸던 여인으로 변신한다.</p> <p dmcf-pid="7f7AOh9HvB"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0일 첫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p> <p dmcf-pid="zaRyt0LKTq"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양반댁 아씨가 된 도망 노비의 기구한 서사와 이를 실감 나게 그려낼 배우 임지연(구덕이, 옥태영 역)의 압도적인 열연이 벌써부터 첫방송에 대한 관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 여인의 두 가지 삶을 담아낸 고전 포스터 콘셉트의 2차 티저 포스터가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qNeWFpo9vz"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가짜 옥태영과 노비 구덕이, 전혀 다른 두 인물이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져 눈길을 끈다. 쪽 찐 머리에 샛노란 비단옷 차림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짜 옥태영과 눈썹 위 상처가 난 채 남루한 누더기 차림을 한 노비 구덕이의 모습이 위아래로 배치되며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p> <p dmcf-pid="BjdY3Ug2h7" dmcf-ptype="general">특히 각각 이들의 머리 위에 있는 해와 달은 노비 구덕이의 처절하고 비참했던 어두운 시간들과 태양처럼 환하게 떠오른 가짜 옥태영의 품위 있는 삶을 상징하는 듯 해 더욱 짙은 잔상을 남기고 있다.</p> <p dmcf-pid="bAJG0uaVSu" dmcf-ptype="general">노비로 태어나 사람답지 못한 일생을 견뎌온 구덕이가 가짜 옥태영이 되어 아씨라 불리게 된 사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dmcf-pid="K4zcIl2XlU"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자체 예능→컴백 ‘열일’ 잇는다 10-30 다음 ‘1승’ 이겨 본 적 없는 송강호 ·관종 박정민, 케미스트리 어떨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