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잔소리 싫다며 하차 종용한 남윤수와 화해했나(개소리) 작성일 10-30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xgCSVZ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zVeDmzT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이엠티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5606327izfw.jpg" data-org-width="806" dmcf-mid="QUEl3Ug2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5606327iz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이엠티브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amX1dz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이엠티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5606508ngr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2REr7v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85606508ng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이엠티브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GijO5FiBi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H1ufoN1mRO" dmcf-ptype="general">이순재가 남윤수와 재회했다.</p> <p dmcf-pid="XCW34PCnJs"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개소리’(극본 변숙경/연출 김유진) 11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한 전개와 반전을 자랑하는 사건이 펼쳐진다.</p> <p dmcf-pid="ZpbQAEphem" dmcf-ptype="general">앞서 이순재는 ‘국민 배우’에서 순식간에 ‘진상 배우’로 낙인찍혀 거제도로 내려왔고 동네 견공 소피를 만난 뒤 우연히 개의 말소리를 알아듣는 초능력이 발현됐다. 그 이후 이순재는 소피와 함께 거제도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을 해결해 나갔고, 그의 동료인 ‘시니어벤져스’ 활약도 함께 빛을 발하며 쫄깃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즐겁게 했다.</p> <p dmcf-pid="55UVLa5re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1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이순재와 후배 연기자 현타(남윤수 분), 그리고 시니어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돌 출신 한류스타인 현타는 이순재와 함께 드라마를 촬영하던 도중 그의 잔소리와 참견을 견딜 수 없어 제작진에게 이순재의 하차를 종용했다. 이후 이순재는 일련의 사건들로 이미지가 완전히 깎인 채 거제도로 씁쓸히 도피성 요양을 떠나야만 했다.</p> <p dmcf-pid="1QikyGQ0nw" dmcf-ptype="general">이순재의 추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현타가 예전과 달리 다소곳한 태도로 그와 마주 앉은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순재 역시 평소의 ‘호랑이 선생님’ 같은 표정을 지우고 자상한 미소를 띠고 있어 이들이 화해를 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dmcf-pid="tZp2ngZwLD" dmcf-ptype="general">또한 김용건, 예수정, 임채무, 송옥숙 등 이순재의 동료들도 여전히 못마땅한 시선으로 현타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이순재와 현타가 거제도에서 우연히 재회한 사연이 무엇인지, 갑자기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분위기에 동료들이 선뜻 동조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F1ufoN1mL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현타는 낯선 여성과 함께 동행하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신의 이름을 백송이(한예지 분)라고 밝힌 여성의 정체는 누구인지, 갑작스레 시니어 5인방을 찾아온 두 남녀가 어떤 폭풍 같은 사건에 휘말리게 될지 11회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3nAI13nbe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0gEl3Ug2J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씨부인전’ 임지연 고전 포스터 공개 10-30 다음 지민, 빌보드 14주 차트인...뷔, '바이닐 앨범' 신규 진입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