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임지연 고전 포스터 공개 작성일 10-30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R59fme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9l3Ug2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 임지연 고전 포스터 공개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ntnews/20241030085603187nvvo.jpg" data-org-width="680" dmcf-mid="FWABeiYc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ntnews/20241030085603187nv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 임지연 고전 포스터 공개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O2S0uaVHi" dmcf-ptype="general"> <br>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렸던 여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div> <p dmcf-pid="UIVvp7Nf5J"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0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utoUPMSgZd"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양반댁 아씨가 된 도망 노비의 기구한 서사와 이를 실감 나게 그려낼 배우 임지연(구덕이, 옥태영 역)의 압도적인 열연이 벌써부터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 여인의 두 가지 삶을 담아낸 고전 포스터 콘셉트의 2차 티저 포스터가 그 열기에 더욱 불을 붙이고 있다.</p> <p dmcf-pid="7FguQRvaZe"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가짜 옥태영과 노비 구덕이, 전혀 다른 두 인물이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져 눈길을 끈다. 쪽 찐 머리에 샛노란 비단옷 차림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짜 옥태영과 눈썹 위 상처가 난 채 남루한 누더기 차림을 한 노비 구덕이의 모습이 위아래로 배치되어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p> <p dmcf-pid="zO2S0uaVtR" dmcf-ptype="general">특히 각각 이들의 머리 위에 있는 해와 달은 노비 구덕이의 처절하고 비참했던 어두운 시간들과 태양처럼 환하게 떠오른 가짜 옥태영의 품위 있는 삶을 상징하는 듯 해 더욱 짙은 잔상을 남기고 있다.</p> <p dmcf-pid="qIVvp7NfYM" dmcf-ptype="general">노비로 태어나 사람답지 못한 일생을 견뎌온 구덕이가 가짜 옥태영이 되어 아씨라 불리게 된 사연이 한 눈에 읽히는 상황. 이처럼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될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dmcf-pid="BCfTUzj4Gx" dmcf-ptype="general">신분을 뛰어넘어 한순간에 뒤바뀐 임지연의 운명은 오는 11월 30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b7kKJLHEZQ"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 가족' 김혜은, '메인 빌런' 엄마 살려낸 명품 연기 10-30 다음 이순재, 잔소리 싫다며 하차 종용한 남윤수와 화해했나(개소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