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美 NIST서 '암호 모듈' 보안 인증 획득…"내년부터 적용" 작성일 10-30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계정 개인정보·스마트싱스 인증 정보까지 안전하게 암·복호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OJ9fmeJ4"> <p dmcf-pid="38OJ9fmeRf"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권용삼 기자]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암호 모듈 '크립토코어'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로부터 'FIPS 140-3'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AFOoN1m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암호 모듈 '크립토코어'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news24/20241030091933865hkqu.jpg" data-org-width="580" dmcf-mid="tidzGZRu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news24/20241030091933865hk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암호 모듈 '크립토코어'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k0CaAFOJ2" dmcf-ptype="general">'FIPS 140-3' 인증은 미국 NIST가 발행하고 전 세계 10개국에서 상호 인정되는 대표적인 암호 모듈 국제 인증이다. 이 인증은 암호 모듈의 안전성과 무결성, 신뢰성에 대한 모든 검증 단계를 통과해야만 발급 되는 까다로운 인증으로 개인정보에 대한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p> <p dmcf-pid="UiYcMdyjM9" dmcf-ptype="general">'크립토코어'는 오는 2025년부터 삼성전자 운영체제인 '타이젠 OS'에 적용돼 TV·모니터·사이니지 등 주요 제품들의 보안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p> <p dmcf-pid="uHxpTYP3eK" dmcf-ptype="general">크립토코어가 탑재된 타이젠 OS는 △기기에 로그인된 삼성 계정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암복호화하고 △스마트싱스의 인증 정보를 안전하게 암복호화해 외부 해킹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며 △TV에서 시청 중인 콘텐츠의 저작권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p> <p dmcf-pid="72wMqKEQL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제품부터 스마트 TV에 보안 솔루션인 '삼성 녹스'를 적용한 이후 10년 연속 CC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p> <p dmcf-pid="zzj40uaVLB"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FIPS 140-3'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암호 모듈에 대한 해킹,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해 더 강력한 보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p> <p dmcf-pid="qPCnV8OJnq" dmcf-ptype="general">김용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타이젠 OS 기반 제품들에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 신뢰성을 지속 확보해 고객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address dmcf-pid="B7Nf3Ug2ez" dmcf-ptype="general">/권용삼 기자<span>(dragonbuy@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전 남편, 하혈 쇼크로 생사 오갔는데 연락 無"... 이혼 이유 언급 10-30 다음 'AI 거품론'에 반기 든 日 손정의 "엔비디아 저평가 돼…AI 잠재력 훨씬 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