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다신 안 해"… '이혼' 황정음 폭탄 선언 작성일 10-30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c3WGQ0q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53n6QhL2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이혼과 결별을 겪은 후 결혼할 생각이 없어졌다고 밝혔다./사진=E채널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103453861xsot.jpg" data-org-width="647" dmcf-mid="9tMSDr7v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103453861xs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이혼과 결별을 겪은 후 결혼할 생각이 없어졌다고 밝혔다./사진=E채널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Nk0YHxp2H"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이 결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dmcf-pid="4Cvfuzj4qG"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MC 신동엽과 황정음이 사전 미팅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정음은 "예능 너무 하고 싶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신동엽은 "잘할 것 같다. 정음이는 다 진짜거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85l2puaVKY"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표정이 많이 좋아졌다. 그때는 악에 받쳐있는 느낌이었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던 황정음의 모습을 회상했다. 이어 신동엽은 "그 순간에 나름대로 또. 진짜 부지런한 거 아니냐. 2번 이혼한 것 같은 느낌"이라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 열애 및 결별을 경험한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나도 그렇다. (내가) 재혼한 줄 알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65l2puaVVW"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소송 중에 누구를 만나도 되는 거냐"라고 질문해 눈길을 끌기도. 이에 황정음은 웃으며 "변호사한테 먼저 전화해서 '저 문제 될까요?' 했더니 문제없다더라. 파탄 난 뒤 연애는 상관없댔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PHIbF0LKBy"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전남편과 이혼 소송에 대해 "배우자는 정말 심사숙고해서 골라야 하는 것 같다. 그 사람이 '나빴다', '잘났다'가 아니라 나랑 맞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그냥 결혼하자니까 덥석 한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QUGQb9DxB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잘못했으니까 맞춰가려고 노력했던 건데 그 시간이 좀 아깝다. 왜냐면 제가 33세 가장 예쁠 때 결혼해서"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신동엽은 "나중에 잘 마무리되면 연하를 만나라"고 조언했다. 황정음은 "이제 결혼한다는 친구들이 있으면 '아직 시간 있다'고 한다. 전 다신 결혼 안한다. 연애도 싫고 그냥 썸만 타고 싶다"고 답하며 학을 뗐다.</p> <p dmcf-pid="xKFi8PCn2v"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멕시코의 코첼라’ 팔 노르떼 입성…K팝 가수 최초 10-30 다음 전지현·구교환, 연상호 감독 新좀비물 '군체'로 만난다(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