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멕시코의 코첼라’ 팔 노르떼 입성…K팝 가수 최초 작성일 10-30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8Ojc3I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JQhkDUl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03452951vr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JuaMeTN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03452951vr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ixlEwuSsL"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이 라틴 아메리카 지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테카떼 팔 노르떼 2025’(팔 노르떼)에 출연한다. 이 축제에 케이(K)팝 가수가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div> <p dmcf-pid="QnMSDr7vIn" dmcf-ptype="general">3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내년 4월 4~6일 멕시코 누에보레온 몬테레이에서 개최되는 ‘팔 노르떼’ 첫 날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x0ZR2fmewi" dmcf-ptype="general">‘팔 노르떼’는 하루 1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모이는 축제로, ‘멕시코의 코첼라’로 불린다. 그간 카롤 지(Karol G), 제이 발빈(J Balvin) 등 라틴 아티스트들은 물론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마룬 파이브(Maroon 5),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등 팝스타들이 다녀갔다.</p> <p dmcf-pid="yNiYOCKGmJ" dmcf-ptype="general">올해 라인업에는 세븐틴 외에도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그린데이(Green Day), 찰리 XCX(Charli XCX) 등이 포함됐다.</p> <p dmcf-pid="WjnGIh9Hwd"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팔 노르떼’를 통해 새로운 무대에 도전, 현지 팬들에게 ‘공연 장인’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6월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메인 무대에 입성해 NME 등 현지 유력 매체로부터 극찬 받았다. 9월에는 독일 ‘롤라팔루자 베를린’에서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쳐 유럽 음악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dmcf-pid="YwjtTW6Fse"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월드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도 성공적으로 치르고 있는 세븐틴은 텍사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일본 4개 돔과 아시아 주요 도시로 향한다.</p> <p dmcf-pid="GrAFyYP3wR"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좋거나 나쁜 동재’ 박성웅, 예측불가 전개 속 빛나는 존재감 10-30 다음 "결혼 다신 안 해"… '이혼' 황정음 폭탄 선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