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전처·전 연인의 양다리 사생활 폭로 작성일 10-30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dDcEph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t2b9Dx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13904973hgsi.jpg" data-org-width="600" dmcf-mid="UbuP46Ii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13904973hg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IZbzBc6L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사생활 폭로가 나왔다.</p> <p dmcf-pid="qt9JRdyjL4" dmcf-ptype="general">매체 디스패치는 30일 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 전 연인 B씨의 폭로를 보도했다.</p> <p dmcf-pid="Bv3f9VrRdf" dmcf-ptype="general">이날 A씨는 트리플스타와 2014년부터 교제한 관계로, 그의 취업을 위해 명품백 등으로 로비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개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던 A씨는 트리플스타를 위해 지인들에게 명품백을 선물하며 취업을 알선했고, 실제로 구직이 성사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bU8gnoXDR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디스패치에 해당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것은 맞으나 무급 인턴으로 3개월간 근무한 뒤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아 정직원이 됐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Klt2b9DxR2" dmcf-ptype="general">다만 A씨는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반성문을 공개하며 그의 또 다른 사생활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본 것" "나는 쓰레기다. 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고, 내게 엄청난 사랑을 줬던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했다" 등의 내용이 적혔다. </p> <p dmcf-pid="9qxAajtsM9"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이라는 문구도 적혀있었으나, 트리플스타는 이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p> <p dmcf-pid="2qxAajtsiK" dmcf-ptype="general">B씨는 트리플스타로부터 일방적인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호소했다. B씨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시기에 다른 여자분이랑 양다리 걸치고 있었더라"며 "사과라도 받으려 연락했지만, 연락도 안 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작스레 결혼과 가게를 오픈한다는 소문도 들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VU8gnoXDJb" dmcf-ptype="general">해당 의혹과 반성문 등에 대해 트리플스타 변호인은 "의뢰인이 많이 맞춰준 것 같다. 져주고 살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fnrGyYP3J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스타 양다리 걸쳤나…전여친·전부인 폭로 10-30 다음 ‘강남 비-사이드’ 감독 “‘사람’ 조우진에 믿음 있어...김형서 두고 기획 시작” 캐스팅 이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