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양다리 걸쳤나…전여친·전부인 폭로 작성일 10-30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gP46Ii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CjgN1m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흑백요리사에 출연 중인 트리플 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0.07.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113901573sien.jpg" data-org-width="720" dmcf-mid="q4HOrsqyq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113901573si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흑백요리사에 출연 중인 트리플 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0.07.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KQYmDr7v2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요리사 트리플스타(33·강승원)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p> <p dmcf-pid="98TDcEphVh" dmcf-ptype="general">3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트리플스타와 A는 2014년 미국에서 만나 2022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실혼 관계였으며, 3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트리플스타는 B와 양다리 의혹이 제기됐다.</p> <p dmcf-pid="2nFvhSVZfC" dmcf-ptype="general">A는 트리플스타의 이성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B는 트리플스타에게 '잠수이별' 당했다는 입장이다. "보통의 연인처럼 교제하다 하루아침에 아무 설명도 이유도 없이 이별을 당했다"며 "나중에 알고보니 그 시기에 다른 여자랑 양다리 걸치고 있었다. 사과라도 받으려고 했지만, 연락도 안 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작스레 결혼과 가게를 오픈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배신감에 상처가 컸다"고 토로했다. 트리플스타는 "B와 1~2개월 정도 만났다. 서로 생각이 달라서 더 이상 연락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VQYmDr7vbI" dmcf-ptype="general">특히 A는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다며 트리플스타가 쓴 반성문을 공개했다. 당시 트리플스타는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이라고 쓴 것과 관련 "절대로 아니다. 지금 반성문을 갖고 있지 않아서 뭐라고 썼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 지난해 8월 A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자, 트리플스타는 '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 등의 협박도 했다.</p> <p dmcf-pid="fZo6f8OJbO" dmcf-ptype="general">A는 트리플스타가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 레스토랑 '트리드' 투자자였다. 2014년부터 트리플스타를 트리플스타 레스토랑 '아틀리에 크렌' '베누'에 취업시키기 위해 지인에게 샤넬백 로비를 했다고 주장했다. A는 "난 당시 사업을 해 다양한 인맥이 있었다. 트리플스타가 원하는 레스토랑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다녔다"며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레스토랑에 연줄이 있어서 요청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4AzXYHxpqs"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그 레스토랑이 샤넬백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냐. A가 친한 언니들에게 선물한 것 뿐"이라며 "내가 이메일로 지원했다. 베누에서 3개월 동안 무급 인턴으로 일했다. 정말 죽어라 열심히 했고, 한 달 만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 수석 셰프에게 인정 받았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8Hn42fme9m"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인 미슐랭3스타 안성재 레스토랑 모수에서 3년간 수셰프로 일했다.</p> <p dmcf-pid="6cqZGXMUq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와이, 日 실력파 소울 밴드 웡크(WONK)와 컬래버 10-30 다음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전처·전 연인의 양다리 사생활 폭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