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나흐, 핸드볼 분데스리가 10골 차 대승으로 승점 2점 획득 작성일 10-30 268 목록 아이제나흐(ThSV Eisenach)가 괴핑겐(FRISCH AUF! Göppingen)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10골 차 승리를 기록, 시즌 3승째를 거두고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br><br>아이제나흐는 지난 28일(현지 시간) 독일 아이제나흐의 베르너 아스만 홀(Werner-Assmann Halle)에서 열린 2024/25 DAIKIN 핸드볼 분데스리가 남자부 8라운드 경기에서 괴핑겐을 35-25로 꺾었다.<br><br>이번 승리로 아이제나흐는 3승 5패(승점 6점)를 기록하며 리그 11위에 올랐고, 괴핑겐은 1승 2무 5패(승점 4점), 13위로 내려앉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0/30/0001033287_001_20241030121207572.jpg" alt="" /><em class="img_desc"> 2024/25 DAIKIN 핸드볼 분데스리가 괴핑겐과의 경기에서 16개의 세이브를 기록한 아이제나흐의 마티야 스피키치 골키퍼, 사진 출처=분데스리가</em></span>초반부터 아이제나흐가 2, 3골씩 연달아 득점하며 7-3으로 앞서나갔으나, 괴핑겐이 3골을 연속으로 넣으며 15분에 7-6으로 따라붙었다.<br><br>이후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졌지만, 필립 비스토롭(Filip Vistorop)의 연속 득점과 마르코 그르기치(Marko Grgic)의 활약으로 아이제나흐가 13-9로 점수 차를 벌렸다. 전반은 15-11로 마무리되며 아이제나흐가 유리한 흐름을 유지했다.<br><br>후반 초반, 아이제나흐는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필립 마이어(Philipp Meyer)의 3골을 포함해 7분 동안 6골을 몰아치며 21-11, 10골 차로 격차를 벌렸다.<br><br>이후에도 점수 차는 유지됐으며, 아이제나흐는 47분에 28-16, 12골 차로 앞서며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까지 차분하게 경기를 운영한 아이제나흐는 35-25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홈에서 대승을 자축했다.<br><br>이날 약 2800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아 아이제나흐의 대승을 응원했다. 아이제나흐의 승리를 이끈 것은 탄탄한 수비와 골키퍼 마티야 스피키치(Matija Spikic)의 뛰어난 활약이었다.<br><br>스피키치는 16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며 괴핑겐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고, 수비의 중심인 필립 마이어는 상대의 공을 탈취한 후 빈 골문을 향해 득점을 올리며 팀의 수비를 더욱 단단히 했다.<br><br>이 경기에서 아이제나흐의 최고 득점자는 11골을 넣은 필립 비스토롭이었다. 필립 마이어도 7골로 뒤를 받쳐주며 팀의 득점을 이끌었다.<br><br>반면 괴핑겐은 에릭 페르손(Erik Persson)과 루드비히 유르말라 아스트륌(Ludvig Jurmala Aström)이 각각 5골을 기록했으며, 마르셀 쉴러(Marcel Schiller)가 4골을 넣었지만, 아이제나흐의 철벽 수비를 뚫기에는 역부족이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김형서, ‘최악의 악’ 이후 재회...자극되는 연기 펼쳐” (강남 비-사이드‘) 10-30 다음 조우진 “주연 연기, 의식 안해...초심 잃지 않고 좋은 장면 위해 달릴 뿐” (‘강남 비-사이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