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김형서, ‘최악의 악’ 이후 재회...자극되는 연기 펼쳐” (강남 비-사이드‘) 작성일 10-30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z4lvf5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Y9xWGQ0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창욱.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121506336jory.jpg" data-org-width="700" dmcf-mid="fx6i5tJq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121506336jo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창욱.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LSZnoXD75" dmcf-ptype="general"> ‘강남 비-사이드’의 배우 지창욱이 배우 김형서와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dmcf-pid="Qov5LgZwUZ"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동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누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가 참석했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p> <p dmcf-pid="xgT1oa5ruX" dmcf-ptype="general">지창욱과 김형서는 앞서 ‘최악의 악’ 작품을 통해 한 차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창욱은 김형서에 대해 “함께 연기하며 많은 자극이 됐고 즐겁게 촬영했다. 이번 배역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촬영하면서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다”고 치켜세웠다. 이에 김형서는 “항상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다. 내성적인 편인데 편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1zDr7v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형서.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121507646fegs.jpg" data-org-width="700" dmcf-mid="4y4dX5e7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121507646fe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형서.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rtqwmzTzG" dmcf-ptype="general">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div> <p dmcf-pid="YmFBrsqy3Y"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월드 프리미어 상영된 이후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그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검증받은 실력파 배우들이 한 곳에 모이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p> <p dmcf-pid="Gzic7qA8zW"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11월 6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p> <p dmcf-pid="HqnkzBc63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헤이즈, 음원 퀸 돌아온다..신보 '폴린' 콘셉트 사진 공개 10-30 다음 아이제나흐, 핸드볼 분데스리가 10골 차 대승으로 승점 2점 획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