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후배 위한 멘토로 변신...CJ그룹, 'Locker Room with TEAMCJ' 개최 작성일 10-30 26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0/30/0005872546_001_20241030133418593.jpg" alt="" /></span></TD></TR><tr><td>한국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사진=CJ그룹</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0/30/0005872546_002_20241030133418615.jpg" alt="" /></span></TD></TR><tr><td>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 사진=CJ그룹</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황선우, 김우민 등 한국 남자 수영 제2의 전성기를 연 국가대표 선수들이 수영 유망주의 일일 멘토로 나선다.<br><br>CJ그룹은 오는 11월 9일 경기도 고양 소재 서울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수영 꿈나무를 위한 특별한 배움의 장인 ‘락커룸 위드 팀 CJ : 스윔 투 드림(Locker Room with TEAM CJ: Swim to Dream. 이하 락커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br><br>‘Locker Room with TEAM CJ’은 글로벌 No.1을 꿈꾸는 체육계 유망주들을 지원하는 CJ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향후 진로 설정과 선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강연과 현역 국가대표 선배들이 직접 나서 경험 및 노하우 공유, 원포인트 레슨 등 멘토링 세션으로 구성된다.<br><br>CJ는 2017년 시작된 THE CJ CUP ‘브릿지 키즈’ 프로그램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을 진행해왔다. 지난해부터는 본격적으로 행사 명칭을 ‘Locker Room with TEAM CJ(이하 락커룸)’로 정하고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중고등 골프 유망주 40명을 초청했다.<br><br>지난해는 팀 CJ 소속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단체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김시우가 멘토로 나섰다.<br><br>올해는 ‘Swim to Dream’이라는 부제를 달고, 종목을 골프에서 수영으로 확장했다. CJ의 후원을 받는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를 비롯해 파리 올림픽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강원도청)이 함께 한다. 또한 이호준(제주시청), 양재훈(강원도청), 이유연(고양시청) 등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남자 계영 대표팀 멤버가 총출동한다.<br><br>이들은 원포인트 레슨뿐 아니라 계영 시합, Q&A 세션, 수영 관련 퀴즈 등 유망주들과 함께하는 여러가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br><br>CJ는 이번 락커룸 행사에 대한수영연맹에 등록된 초등부(4학년~6학년) 선수 및 임직원 자녀 남녀 총 25명을 초청했다.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대한수영연맹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다. 모집 기간 동안 100명이 넘는 수영 꿈나무가 참가 신청했다. CJ는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했다<br><br>황선우는 “나도 어린시절 국가대표 형들을 보면서 꿈을 키웠기에 선배들의 존재가 학생 선수들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잘 알고 있다”며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이 지원했다고 들어서 기대된다. ‘락커룸’을 계기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내가 가진 것들을 많이 알려주고 싶다”고 멘토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br><br>강연자로는 박주희 세계수영연맹 집행위원, 장혜진 전 양궁 국가대표 등이 나선다. 이들은 ‘락커룸’에 참가한 꿈나무 선수들을 대상으로 ‘국제무대로 나아가는 경쟁력 키우는 법’, ‘부담감을 이겨내는 법, 세계적 선수가 되기 위한 멘탈리티’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br><br>CJ 관계자는 “멘토가 돼 어린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는 일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선수들에게도 뜻 깊은 경험이다”며 “골프 종목으로 진행했던 지난해 행사에서 멘토와 강연자, 참가 학생들 모두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2년 연속 좋은 행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아울러 “앞으로도 CJ그룹의 ‘꿈지기 철학’ 실천을 위해 ’락커룸’을 연례 행사로 지속해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혼' 김민재, 재산분할만 최소 80억?…"딸 양육비 월 1000만원 넘을 듯" 10-30 다음 유인나, 데뷔 15년 만에 겹경사 터졌다…'유인라디오'로 DJ 복귀 "약속 지켜 기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