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업소 출입 논란에 ‘슈돌’도 ‘살림남’도 흔적 지우기[종합] 작성일 10-3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G3lvf5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3JjPxlo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40252857mnqr.jpg" data-org-width="500" dmcf-mid="X9u21FiB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40252857mnq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S9Quzj4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t7gDeJWAdX" dmcf-ptype="general">KBS가 유흥업소 출입 논란이 불거진 FT아일랜드 최민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p> <p dmcf-pid="FKcOLgZwJH" dmcf-ptype="general">10월 30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이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도 최민환 출연분에 대한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KBS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해당 회차들의 VOD가 비공개로 전환됐다.</p> <p dmcf-pid="3RlHrsqyiG" dmcf-ptype="general">최민환은 율희와 함께 2018년 12월 '살림남'에 합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0년 2월 하차한 최민환 율희 가족은 2021년 9월 프로그램에 재합류해 1년 간 함께했지만 해당 방송분이 KBS 디지털 편성부 방침에 따라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최민환 가족의 흔적은 사라져버렸다.</p> <p dmcf-pid="0tea8PCnnY" dmcf-ptype="general">앞서 '슈돌' 측 역시 뉴스엔에 "공식 홈페이지 및 웨이브에서 최민환 가족 방송분 다시보기 VOD 서비스가 중지됐으며 유튜브 등 모든 공식 계정에서 해당 영상을 삭제 처리했다"고 밝혔다. '슈돌'은 KBS 대표 육아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는 방송에 노출된 아이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p> <p dmcf-pid="p3JjPxloJW" dmcf-ptype="general">한편 최민환 율희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최민환은 지난 4월 세 자녀와 함께 '슈돌'에 합류해 6개월 간 일상을 공개해왔지만 사생활 논란으로 6개월 만에 불명예스럽게 하차하게 됐다. </p> <p dmcf-pid="UgH0ST41ny"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4일 최민환 전처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년 전 최민환의 업소 출입 사실을 알게 됐다며, 최민환이 업소 관계자인 남성과 통화한 녹취록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p> <p dmcf-pid="uj5uyYP3nT" dmcf-ptype="general">이후 최민환은 가오슝에서 열린 FT아일랜드 단독 콘서트에서 가림막 뒤 공간에서 드럼을 연주했으며, 잠정 활동 중단을 알렸다.</p> <p dmcf-pid="7v2x7qA8Mv" dmcf-ptype="general">경찰은 최민환의 성매매 혐의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수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zE3BHZRue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qs7Vt3nb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준♥’ 소율 “육아, 아이돌 활동보다 힘들어” 고충 토로 10-30 다음 [Y초점] 최동석·박지윤 이어 율희·최민환까지…시한폭탄 된 '이제 혼자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