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소율 “육아, 아이돌 활동보다 힘들어” 고충 토로 작성일 10-30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uGwmzT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7Hrsqy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희준-소율 부부. 소율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40202242umvt.jpg" data-org-width="700" dmcf-mid="ye7Hrsqy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40202242um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희준-소율 부부. 소율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yOa8PCnrN" dmcf-ptype="general"><br><br>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br><br>소율은 29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br><br>이날 소율은 아이돌 활동과 육아 중 어떤 게 더 힘드냐는 질문에 “육아”라고 답했다. 그는 “답이 없어요.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매일매일 어려운게 육아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br><br>이어 “그래도 제 기준에 맞춰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지금은 아이가 둘이잖아요? 남매. 그래서 더 어려워요”라고 했다.<br><br>그러면서 소율은 셋째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 없다. 둘째가 아직 어려서. 남매라서 지금 좋다”고 밝혔다.<br><br>또한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한 워킹맘의 고민에는 “난 한 명이고 내 몸은 하나인데 육아도 하고 일도 하니까 할 일이 태산이고 시간은 촉박하고 두세 시간 조금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고.. 워킹맘, 워킹대디 진짜 존경한다”고 했다.<br><br>이어 “그런데 너무 신기하다. 이겨내지 않냐. 결국 해내고 있는 거다. 정신없는 하루에 나한테 오 분 십 분이라도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간식이라도 꼭 먹어라. 그리고 애들 크면 시간 생길 거다. 나도 애들 크면 취미 생활 좀 해보려고 한다”고 격려했다.<br><br>한편 소율은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2017년에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홍경 "첫사랑 연기, 20대 때 꼭 해보고 싶었죠" 10-30 다음 최민환 업소 출입 논란에 ‘슈돌’도 ‘살림남’도 흔적 지우기[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