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데뷔 1년만 'MAMA' 첫 출격..신인상 노미네이트 작성일 10-30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eRVzj4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p0Gl2X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41523310ggnt.jpg" data-org-width="650" dmcf-mid="5e3FWCKG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41523310ggn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Ini6KEQic"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MAMA'에 첫 출격한다.</p> <p dmcf-pid="3P03Yh9HLA"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오는 11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 데뷔 후 1년 만에 'MAMA' 무대에 오르게 됐다.</p> <p dmcf-pid="0SagMfmeRj" dmcf-ptype="general">특히 영파씨는 국내는 물론 미국 내 인기를 바탕으로 '2024 MAMA AWARDS' 베스트 뉴 피메일 아티스트(BEST NEW FEMALE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자유분방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K-팝씬 청개구리'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영파씨가 '2024 MAMA AWARDS'에서 선보일 발칙한 퍼포먼스에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dmcf-pid="prz75y8tLN"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첫 번째 EP 'MACARONI CHEESE'로 데뷔한 영파씨는 두 번째 EP 'XXL'과 세 번째 EP 'ATE THAT'까지 정통 힙합 사운드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힙 딸내미' 수식어를 꿰찼다. 기세에 힘입어 영파씨는 최근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미국 12개 도시를 찾는 첫 미주 투어 'THE HUNGRY TOUR'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글로벌 핫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 dmcf-pid="UIKb3Hxpda"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지난 15일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올랜도, 샬럿, 필라델피아, 뉴욕,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캔자스에서 첫 번째 미주 투어 'THE HUNGRY TOUR'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31일 피닉스에서 공연을 진행한 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차례로 찾는다. </p> <p dmcf-pid="umqz1W6Feg"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이어 11월 21일 '2024 MAMA AWARDS' 무대에 오른 뒤, 11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팬콘서트 'THE HUNGRY TOUR - FINAL IN SEOUL'을 여는 가운데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seon@osen.co.kr</p> <p dmcf-pid="7y68q3nbJo" dmcf-ptype="general">[사진]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데’ 안영미, 욕설 사과 “적절치 않은 단어 죄송…조롱도 환영” 10-30 다음 영파씨, 데뷔 1년 만에 ‘MAMA’ 첫 출격…신인상 후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