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영미, 욕설 사과 “적절치 않은 단어 죄송…조롱도 환영” 작성일 10-30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aBFGQ0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7TnP9Dx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141507911njnz.jpg" data-org-width="650" dmcf-mid="5Lvi6KEQ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today/20241030141507911nj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FIM27NfUm"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안영미가 욕설 논란에 사과했다. </div> <p dmcf-pid="33CRVzj43r"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p> <p dmcf-pid="00hefqA83w" dmcf-ptype="general">이날 안영미는 “외부 잡음을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요즘은 이어폰에 기본 장착되어있다”면서 “들으며 걸어갈 때 사고가 아주 자주,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스마트폰 보면서 걸어다가나 일어나는 사고 비율보다 17% 이상 높다고 하더라”며 “클랙션을 울리는지 (아닌지) 귀를 닫으면 알 수 없다.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면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 그러다가 고립되는거다. 귀를 열어두는 연습 싫어도 해보자 혼자 사는거 아니니까”라는 멘트로 오프닝을 열었다.</p> <p dmcf-pid="pV5ciQhLp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제 제가 방송 중 적절치 않은 단어 사용해서 놀란 분들이 계신 것 같다. 죄송하단 말씀드리고 싶다. 사죄드리도록 하겠다. 이 시간대 DJ답게 적절한 방송용어로 즐겁게 해드리도록 하겠다. 유쾌하게 해드리겠다”고 사과했다.</p> <p dmcf-pid="Uf1knxloFE" dmcf-ptype="general">또 “듣고픈 소리만 듣고 보고픈 것만 보고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두면 벌거숭이 임금처럼 되는 것 같다. 쓴소리 하는것도 좋은 것 같다”면서도 “너무 쓴말만 하면 좀 그렇지 않나. 간혹 달디단 말과 적절히 배합해서 맛있게 해달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4tELMSg7k"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두시의 데이트’는 조롱까지 환영한다. 여긴 조롱이들 쉼터다”라며 청취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p> <p dmcf-pid="7nKvrjts0c"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지난 29일 생방송 중 욕설을 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더보이즈 선우는 “‘아이돌 라디오’는 (라디오 부스)밖에 팬분들이 계신다. 스케치북에 (팬들이 바라는 것들을) 다 적어온다. 노래 나오면 그때 그걸 한다”며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이에 안영미는 “그리고 뒤에 가서 씨X 하는 거냐”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곧바로 “신발신발 하신다고요”라며 수습을 시도했고 선우는 “(팬들이) 신발 끈 묶으라고 하면 뒤돌아서 묶고 한다”고 상황을 무마했다.</p> <p dmcf-pid="zL9TmAFOuA"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실언을 수습하려 했으나 생방송 중 욕설이 그대로 전파를 타면서 누리꾼들은 “생방송 중 너무했다”, “방송이 장난인가”, “논란이 잦은데 성찰이 필요할 듯”, “DJ인데 말실수가 너무 잦은 것 아닌가”, “방송이 불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quvi6KEQUj"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닝 테이텀, '신동사' 조 크라비츠와 3년 열애 끝에 결별 [할리웃통신] 10-30 다음 영파씨, 데뷔 1년만 'MAMA' 첫 출격..신인상 노미네이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