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전처·전여친 '양다리' 사생활 의혹…'흑백요리사' "입장無" 작성일 10-30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3hmAFO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0lsc3I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사 트리플 스타/뉴스1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43551883fovq.jpg" data-org-width="1400" dmcf-mid="bvmJxVrR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43551883fo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사 트리플 스타/뉴스1 ⓒ News1 </figcaption> </figure> <p dmcf-pid="2L0lsc3I0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과거 사생활 의혹이 알려지자, 30일 제작진은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했다.</p> <p dmcf-pid="VopSOk0Czq"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트리플스타가 과거에 여자친구와 만나던 중 바람을 피웠으며, 이 여자 친구가 트리플스타를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직할 수 있도록 로비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fGn9zFiBzz"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트리플스타는 전처 A 씨와 2014년 연애를 시작해 2022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로 부부 생활을 했다. A 씨는 트리플 스타를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 두 곳에서 일하게 하려고 레스토랑과 관련된 이들에게 명품 가방을 주었으며, 트리플스타의 레스토랑에 1억 5000만 원을 투자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4HL2q3nbz7" dmcf-ptype="general">A 씨가 공개한 트리플스타의 반성문에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앉아 있는 모습을 CCTV로 봤다' '내 욕망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 dmcf-pid="8XoVB0LKpu" dmcf-ptype="general">다른 여성 B 씨는 트리플스타와 사귀던 중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했다. B 씨는 트리플스타가 다른 여자와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다고 했다.</p> <p dmcf-pid="6Zgfbpo9pU"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해당 매체에 (미국의 레스토랑은) 로비한다고 채용되는 곳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한 B 씨에 대해서는 1~2개월 만난 사이며, 서로 생각이 달라 연락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ydBU5e7pp"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스타는 지난 9월 17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주목받은 참가자다. '흑수저' 셰프로 출연한 그는 단체전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톱8 에 올라 단숨에 '인기 셰프'가 됐다.</p> <p dmcf-pid="QWJbu1dzp0"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김현주 "문근영을 왜…분장 쇼킹, 김신록은 날아다니더라" [엑's 인터뷰] 10-30 다음 생방송서 "씨X" 욕설한 안영미, 뒤늦게 사과 "죄송하다" (두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