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 김현주 "문근영을 왜…분장 쇼킹, 김신록은 날아다니더라" [엑's 인터뷰] 작성일 10-30 2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560XMU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Pwe8OJ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3452285jqel.jpg" data-org-width="2738" dmcf-mid="bbXV1W6F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3452285jqe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KQrd6Ii7K"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지옥 시즌2' 김현주가 새로운 배우들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br><br>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2'의 김현주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br> '지옥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김성철 분)과 박정자(김신록)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김현주)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br><br> 김현주는 새진리회, 정부, 광신도 집단 화살촉에 맞서는 소도의 리더 민혜진 역을 맡았으며 '시즌1'에 이어 재출연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BoVzj4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3453635wdha.jpg" data-org-width="550" dmcf-mid="KhcXrjts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3453635wdh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3bgfqA83B" dmcf-ptype="general"> <p><br><br> 김현주는 '시즌2'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에 어떤 배우들이 캐스팅될지 궁금했다며 김성철, 문소리, 문근영의 캐스팅 소식에 "너무 기대가 됐다. 이런 조합이 한 작품에서 나오면 어떨지 출연하는 배우로서도 기대가 많이 됐다. 또 함께 안 해봤던 배우들이라 '지옥2'가 아니었으면 만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br><br> 극중 시연 후 부활한 박정자를 연기한 김신록을 끝까지 지켰던 김현주는 "생각보다 같이 한 부분이 많이 없어서 끝 부분에서 본 게 거의 전부다. 그렇게 많이 만나지는 않았는데 현장에서 모니터링을 보고 놀랐다. 잘 몰랐던 배우였는데 '어떻게 이런 배우가 있지?' 싶었다. '시즌2'에서는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는 느낌, 제가 희열을 느끼게 하는 배우"라고 칭찬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0Ka4Bc6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3454876ecna.jpg" data-org-width="550" dmcf-mid="9K2j6KEQ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3454876ecn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VROnxloFz" dmcf-ptype="general"> <p><br><br> 또한, 김현주는 특별출연한 문근영의 분장이 가장 쇼킹했다고 밝히며 "문근영을 데려다가 왜 아닌 것 같이 하지 싶었다. 근데 또 그런 분장을 하고 시청자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 기괴하고 웃길 수 있는데 그걸 다 떨쳐 버리는 게 너무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br><br> 한편, '지옥 시즌2'는 지난 25일 넷플릭스에 6편이 모두 공개됐다.<br><br> 사진 = 넷플릭스</p> </div> <p dmcf-pid="QfeILMSgu7"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성원에 답했다 ‘뮤직뱅크’·‘음악중심’ 출연 10-30 다음 트리플스타, 전처·전여친 '양다리' 사생활 의혹…'흑백요리사' "입장無"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