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선임안 부결 작성일 10-30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AFe8OJ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PCq3nb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45301200wwfv.jpg" data-org-width="700" dmcf-mid="GR1dSmzT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45301200ww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VbktYP3Do" dmcf-ptype="general"><br><br>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30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을 부결시켰다.<br><br>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어도어 이사회에서는 참석자 과반의 반대로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복귀시키는 안건이 표결 문턱을 넘지 못했다.<br><br>민 전대표의 대표이사 재선임 부결은 예상된 것이었다.<br><br>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들이 대표이사 선임안에 찬성해야 한다는 취지로 가처분을 신청했는데, 법원은 전날 각하 결정을 내렸다. 어도어 이사회 구성원 5명 가운데 하이브 측 인사가 최소 3명으로 과반을 차지하는 구조여서 법원이 가처분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상 이사회 안건은 부결이 점쳐졌다.<br><br>민 전 대표는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고,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므로 대표이사 자리가 주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사회 결과에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br><br>그는 이날 김영대 음악평론가의 유튜브 채널 ‘스쿨 오브 뮤직’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나는 쟤네(하이브)의 주장처럼 (회사를) 나가려 한 적이 없다”며 “나는 이상한 프레임에 자꾸 시달리고 있고, 누명을 쓰고 있으니 결백함을 드러내야 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거짓말로 시작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br><br>앞서 하이브는 지난 4월 ‘경영권 탈취 시도’를 이유로 당시 민 대표의 해임을 추진했으나 당시 법원이 민 전 대표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임시주총에서 해임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했다.<br><br>이후 하이브는 지난 8월 김주영 당시 사내이사가 신임 대표로 선임하면서 민 전 대표를 해임했다. 이에 민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김성철 “노출 부담…마른 몸 보여주려 10kg 감량” [DA:인터뷰②] 10-30 다음 괜히 얼굴 팔았나?흑백요리사 셰프들 대박과 쪽박,희비 엇갈린 얄궂은 운명[이슈와치]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